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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 수술의 위험성과 부작용의 인터넷 검색 사례 모음>

이 양악 수술 부작용 사례들은 네이버다음 카페에서 “양악 부작용” 으로 검색을 해서 모은 환자 들의 사례들입니다. 돌출입은 “돌출입 수술”로 치료를 해야하는 데도 불구하고,몇 명 타 병원에서는 주걱턱의 치료에 사용하는 양악 수술“환자의 얼굴이 길다” 또는 “환자의 얼굴이 안면 비대칭이 있다” 라는 말로 현혹을 시켜 양악 수술을 유도 하는 경우가 있어 양악 수술의 부작용 사례가 점점 늘어 가고 있습니다. 이에 경종을 울리는 의미에서 실제 온라인 상에 환자들이 피해를 직접 본 양악 수술 부작용 사례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제목 : 억울한 우리오빠 좀 살려주세요..
글쓴이 : 2345(gpwls****)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는 지금 의식도 없이 병원에 누워있는 오빠를 대신하여 억울함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오빠는 부정교합으로 인해 음식을 제대로 씹어먹지 못해 소화불량으로 배를 많이 아파해서 치아교정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치아교정만으로는 70%밖에 할 수 없다고 턱수술을 제안받았습니다.
그래서 브렌드 하나믿고 서울대학교 치과병동에서 12월17일 턱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바로전날 주치의가 수술 설명을 하고 싸인을 할때 분명히 말했습니다.
수술 끝나면 회복실에서 한시간쯤 있다가 집중치료실에서 하룻밤 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술이 끝나자 회복실에서 1시간 있다가 바로 병실로 왔습니다.
오자마자 오빠는 왼팔이 아프다고했고 목이 찢어진듯 아프다고 종이에 써서 엄마에게 보였습니다.
엄마는 간호사에게 목이 아프다고 했고 간호사는 목을 보지도 않고 가래가 나와서 그러니 가래를 삼켜야만 한다
고 말할뿐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오빠는 삼키려했지만 삼키지도 못하고 뱉어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간호사에게 물었습니다.
간호사 말인즉 다른 환자들도 삼키는데 왜 못삼키느냐고 삼키라고 했습니다.
오빠는 몇번이고 삼켜 보려 했지만 고통만 왔습니다.
엄마는 간호사를 불러 가래를 삼키지 못하는데 다른 방법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썩션을 해주었습니다 엄마는 시원하냐고 물었습니다.
오빠는 썩션을 하기전과 하고난후가 똑같다고 종이에 써서 보였습니다.

그래서 간호사에게 엄마는 "똑같다는데요"라고 했습니다.
간호사 말로는 썩션을 자주하면 안된다고 삼키라고 강요했고 오빠는 또다시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던중 오빠는 코와 입에서 피를 토해냈습니다.
그때서야 간호사는 "오늘밤 힘들겠네"라고 하면서 주치의를 불렀습니다.
잠시후 주치의가 와서 보고 바로 기도확보를 위해 자기 손을 오빠 입에 넣고 간호사들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간호사 몇명이 걸어들어오고 주치의는 침대를 밀고 가려했지만 침대 작동이 잘 되지않아 신속히 옮겨가지
못했고 저희 오빠는 계속 숨을 쉴수 없었습니다.
숨을 쉬지 못한지 4~5분 후에 침대는 집중치료실로 옮겨갔고, 간호사들은 어디론가 전화를 하였습니다.
잠시후에 사복입은 의사와 인턴들 한두명이 들어왔습니다.
그후에 오빠의 목을 뚫어 숨구멍을 확보했고 한시간 후쯤에 오빠는 의식불명의 상태로 서울대학교본관에 중환자
실로 옮겨졌습니다.

지금은 저산소증으로 뇌가손상되어 의식도 없는채 신경과에 입원중인데 병원측에선 다른병원으로 옮기라고 합니
다.
두발로 걸어들어왔다가 의식도 없어졌는데 병원을 옮기라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엄마는 오빠를 간호하느라 쓰러질직전이고 우리집은 눈물로 지세운느 불행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어떤방법이 있는지도 모르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수능보고 대학교에 가야할 우리오빠가 의식도 없습니다.
불쌍히 여기시여 억울한 우리오빠를 도와주세요...

<양악 수술의 위험성과 부작용의 방송사례>
제목 : 양악수술
작성자 : synest7
 

오늘 티비 보셨나요?
이영돈의 소비자 고발.
안 보셨으면 수술전에 꼭 보세요!
양악수술 굉장히 위험한 수술이신건 아시죠?
어떤 수술이건 부작용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양악수술은 부정교합이나 주걱턱, 비대칭 등
기능적인 문제를 동반한 안모의 심각한 이상이 있는 한 하는 수술이 아닙니다.
요즘엔 미용수술로 많이들 한다고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님의 지금 모습보다 더 못한 얼굴이 될 수도 있는 수술입니다. 이런곳에서 질문해봤자 브로커 들이 설치니 발품팔아 알아보세요.
제발 병원선택 신중히 하세요.
부디 양심과 실력을 고루 갖춘 의사선생님 만나길 빌겠습니다.

<양악 수술후 코퍼짐 발생, 미용적 개선 없음>
제목 : 양악이부 2주차..
작성자 : mahogany
 

저는 양악이부한지 2주됐어요..
저는 신기하게 붓기가 심하지 않아서 경과가 좋은건가보다 하고 위안삼고 있습니다만, 코퍼짐때문에 옆모습이 여전히 어색해요.
수술비 천팔백이나 들었는데 수술하기 전이랑 별로 달라진게 없다고들 하니 속상해요!
원래 콧대도 낮은데다가 콧망울이 퍼지니까 바보같아요..ㅜㅜ
6개월 후에 핀제거수술 할 때 코성형도 고려중입니다!
근데 코성형은 부작용과 재수술을 각오해야 한다고들하니 우울하고 걱정이 되네요..
연예인처럼 예뻐지길 원한건 아니지만, 자연스런(정상적인) 옆모습이 아니어서 실망스러워요.
양악하신 분들 코퍼짐 괜찮으신가요?
그리고 코성형에 대해 조언부탁드려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성형수술 중에 코성형은 재수술이 비일비재하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저는 날렵하고 완벽한 연예인코를 원하는건 아니구요..
그러니까, 코끝이나 콧볼까지 손데고 싶은게 아니라, 콧대만 살짝 높여서 옆모습을 자연스럽게 하고 싶어서요.

댓글 3 개 이 글을...(0)

슈톨렌 치과의사선생님께서 보통 양악 수술 후에 코성형하게 될 지도 모른다고 전에 저한테 알려주시더라구요~; 원래 성형중에 코 성형이 제일 어려워요. 일단 수술 들어가면 보지 못하고 감으로(...) 진행하는 게 코 성형이거든요. 한 번 수술하고 나서 '아 너무 높다' '아 너무 낮네' 하면서 재수술하게 되는 거죠; 특히 자연스러운 걸 원하신다면 입소문 좋고 경험 많은 성형외과 선생님께 하시는 게 가장 좋을 거에요~. 08.12.03 12:11

^ㅅ^ 저는 양악 한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 처음부터 콧구멍이 이상하더니 짝짜기가 되었어요 님은 이런 증상은 없으신가요?? 콧뼈(물렁뼈)가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어요 ㅠㅠ 그래서 저도 코수술 생각하고 있어요ㅜㅜ 08.12.03 20:31

<돌출입 케이스를 양악 수술로 한후 기도가 좁아져 코골이를 하는 사례 : 이런 분은 향후 울혈선 심장 부전으로 사망할 확률이 많음>
제목 : 우째 이런일이....!!^^
작성자 : 백조땡이
 

ㅎㅎ 제목만 보신분들 급 당황하셨겠네요...호호호
다름이 아니라 28일날 양악수술했습니다... 큰일 치뤘죠...저 자신도 대견!!
근데 문제는 수술후 언제부턴가 제가 코를 곤다는 겁니다.
수술전엔 가끔씩 자면서 입맛다시는 정도의 잠버릇이었는데 요즘은 거실에서 티비 보시던 저희 아버님이 깜짝놀라 온 집안을 뒤질 정도로 코를 곤다는것.~~~!!! 집에서 코를 골 사람이 없으니 무슨소린가 하고 3층방까지 다 뒤지셨다네요...!
간호를 도와준 제 동생말로는 입원실에서 부터 골았다는데 그때는 등받이를 세워서 자니까 고개가 밑으로 꺼저서 고는줄 알았다는거죠... 근데 이건 퇴원하고도 점점더 심해지니 혹시 양악수술의 부작용(?) 때문은 아닌지 걱정이......
혹시 저처럼 코골이가 생기신분 있으신지 언제쯤 괜찮아 질런지...

<양악 수술은 심한 주걱턱인 경우에만 수술하라는 양악 수술 부작용 피해자이 경고: 양악 수술은 단순히 안면비대칭이 있거나 얼굴이 조금 긴 이유로 양악 수술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임을 본인의 부작용 경험으로 네티즌에게 경고함>
; 대부분 성형외과나 치과에서 양악 수술을 권하면서 “안면비대칭”과 “얼굴이 길다”라는 것을 내세워 양악 수술을 권유하고 있으니 속지 말라는 경고 임. “심한 정도”의 안면 비대칭과 심하게 얼굴이 긴 경우가 아니면 양악 수술은 하지 말아야함
제목 : 양악수술 함부로 하지들 마세요, (괜한 피해보시는일 없기를)
작성자 : 백조땡이
 

일단 글이 두서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양악수술을 생각하고 계신분들께 몇가지 조언을 해드려야 할거 같아서요.
저 역시 양악수술 하고 나서 여러가지로 후회하는 사람중에 하나라는걸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정말 심한 주걱턱이나 안모, 교정으로 절대 치료가 불가능한 부정교합 아닌이상 양악수술 절대 하지마세요.
양악수술 정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군요 그리고 방금 말씀드린거처럼 꼭 해야하는 이상 종합병원같은 구강외과가서 하시길 바랍니다.
간혹가다가 성형외과 가면 상담실장이나 부장이란사람들 있는데 이사람들 하는말은 100이면 90은 믿으셔선 안됩니다. 마음편안하게 해준다 싶어서 말은 참 요리조리 잘합니다, 그럼 상담받으러 온 사람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게 되는데요. 그사람들 대게 직접 상담해떤 환자들이 수술 하고 나면 일정량의 성공보수비를 받기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하는거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말도 그만큼 잘해야하는거고 상담받으러온사람들에게 할필요도없는걸 만들어서 수술 하라 권유하는것도 이런 경우이구요.
저같은경우 정상교합이었고 주걱턱도 아니었는데 병원말에 혹해 수술받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째로 정상교합인데 심적으로 아래턱이 길거나 커보여서 양악수술 생각하시는분들 하지마십시요.
차라리 꼭 주걱턱은아닌데 턱 뼈가 커서 턱쪽를 일단 하고라도 봐야한다면 양악수술보다는 간단한 턱쪽을 살짝 치는 수술이나 생각해볼까 하시길.... 그리고 가끔 몇몇 병원들마다 양악수술중에 양악회전술이라는거에 대해서 수술을 하시는데요. 이수술도 피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수술은 부정교합이나 이러한 근본적인 치료목적으로 생겨난 수술이 아닙니다. 정상교합에 주걱턱도아닌사람들, 이러한 사람들 조금이라도 작아보이게 하기 위해 상악턱뼈 뒤쪽을 대각선으로 올려놓고 그상태에서 앞쪽이 기울면 하악뼈를 마찬가지로 회전시켜서 집어넣는겁니다.
결코 큰 만족감을 얻을수 있는 수술이 아니며 오히려 이 수술은 예후를 짐작할수 없기 때문에 많은 부작용을 야기 할수 있습니다.
전이랑 다르게 발음하기가 어렵고 악궁이 뒤로 작아져서 삼키고 뱉는게 불편해질수 있습니다. 적응하는것도 할수 있는 사람이있는 반면 못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양악회전술같은거는 말씀드린대로 예후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구강외과의사로부터 직접들은 얘기입니다) 왠만해선 추천하는 수술이 아니며 입을 벌렸을때 전처럼 근육은 벌어져도 치아가 따라기지질 못해 실제로 입술과 입술이 벌어지는양은 동일하나 이빨과 이빨 사이에 간격은 작아져 전처럼 쌈 같은걸 싸먹기가 불편할수도 있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경문제 때문에 많이들 고민 하고 계십니다. 양악수술은 정말 정상외모에 가까우신분이하면 할수록 후회하는 수술이라 생각하고 많이들 실제로 그렇게 느끼십니다. 후회하고 있는데 거기에 신경 감각이 돌아오질 않아 우울증이라는 또다른 병까지 생길수 있는 것.. 바로 저같은 케이스 입니다.
양악수술은 멀쩡한 윗턱뼈와 아랫턱뼈를 강제로 분질러서... 뭐 말이 좀 우악스럽지만.... 절골 한다는것도 단어만 바꾼말일 뿐이지요... 후방 뒷쪽으로 가져다 붙이는 수술입니다....
정말 필요하신분이 아니면 하지 마십시요.... 수술 후 부작용은 지금 말씀드린것들보다 제가 아는선에서는 훨씬 더 많습니다...
이론상으로만 말씀드리는거 아닙니다.... 의사들은 수술하는법은 머리에 있는 지식으론 환자들보다 잘알고 있겠지만 수술후에 머리로 느낄수 있는것.. 결코 수술 후에 나타나는건 직접 감당하는 환자들 못따라갑니다. 아무리 이론이 강하다한들 직접느끼는거앞에서 뭐라 얘기할순 없습니다.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는데 직접 그걸 말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전 수술후에 느끼는 심정을 환자가 의사한테 얘기 해서 그러한분들이 반문을 하실때 꼭 이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집도는 충분히 했겠지만 직접 수술을 받아봤냐고 말입니다... 감각없는 느낌이 어떤건지 수술후에 부작용 때문에 고생하는걸 몸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참고로 양악수술은 성형수술중에 가장 큰 수술입니다...

댓글 31 개 이 글을...(+1)

해피스트 양악 수술을 직접 하시고.. 많은 고통을 겪으신거 충분히 느껴지네요.. 제 생각도, 교합 멀쩡하신 분이 양악수술 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전 성형으로서의 수술은 비추합니다. 08.08.26 11:10

김짜르트 전 상당부분 수긍이 가는 내용들이네요... 정말 큰 수술이고...저부터도 그만큼 위험을 감수하고 수술해야되는 부분인걸 알고 했는데도 막상 수술을 하고났을때, 몸으로 느꼈을때, '아, 정말 내가 위험한 수술을 했구나' 느꼈거든요... 전 제가 수술이 잘되었지만, 정말 심한 케이스 아니면 하지 말라고 얘기해주고싶어요, 그리고 원글 쓰신님이 하신 말씀 틀린내용은 없는거같아요.. 알건 알고 , 감수하겠다는 마음의 결정이 내려지고 해야, 오히려 담대하게 수술받을수 있을거라 생각되요. 08.08.26 14:34

몰라몰라 되어서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여보자 이러한 글을 알려드리게 됬구요... 참고로 저같은경우에는 신경감각때문으로도 고생하고 있지만 음식먹을때 불편하게 시간이 지나도 제대로 해결이 되질 않고잇는중입니다... 08.08.26 17:30

만톨이 그럼 성형외과에서 수술하는 것을 비추하는글을 쓰셨어야지, 수술의 부작용을 열거하시는것은 안좋은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클레어님같이 수술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지금 이 시간에도 한창 수술중인 분들도 계십니다. 이글을 보고 큰맘먹고 하려던 수술을 그만두시는 분은 얼마 안될것 같고, 되려 부담감만 안겨드릴까 걱정되네요. 그분들을 배려해서라도 부작용에 대한 무서운 글은 자제 하시는게 좋을 줄 압니다. 08.08.26 17:38

몰라몰라 전 분명 개인적인 경험때문에 양악수술만큼은 피하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아는거 없이 수술 받고 후회하시는분들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린겁니다... 만톨이님 수술은 언제든지 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후에 수술전으로 똑가치 돌아가는건 언제라도 다시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것입니다... 매도 맞아야한다면 빨리 맞는게 좋은거처럼 수술후에 있을수 있는것들 충분히 숙지하고 수술을 하더라도 해야 그후에 심적으로 생길수 있는 합병증도 없앨수 있는 법입니다... 모르는것보단 알건 알아야 합니다... 08.08.26 17:51

만톨이 희망을 가진자가 기적도 일으키기 마련이죠. 까페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쓰시는 글이라면, 그리고 극단적으로 수술의 나쁜점을 부각시키실거면 Q&A와 허심탄회에 두번씩이나 쓰셔서 광고하실것이 아니라 부작용사례방에 쓰셨으면 좋았을뻔했습니다. 님이 고생하고 계신점.. 꼭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08.08.26 18:46

몰라몰라 죽을만큼 힘들어하는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적어도 만톨이님께서는 그냥 님 견해로만 말씀하시고 있으시지만 저는 없는말을 지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제 견해로만 얘기하는것도 아니며 제 경험 이상으로 지금 당장 제가 느끼는 부분만 말했을뿐입니다. 말씀드렸지만 전 양악수술 이후 후기를 말씀드린것이기도 합니다. 전 양악수술을 받았던 사람이고 그로 인해서 생겨난 부분만 말했을뿐이지 다른거 없습니다. 논쟁을 위한거라 생각하신다면 부디 제글을 한번이라도 더 자세히 읽어보시고 답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08.08.26 19:19

몰라몰라 그리고 문제점이 국한되서 극단적으로 보이는것이지 저는 무조건적으로 양악수술을 받지말라는 글은 아닙니다.. 아무나 받아서는 안되는 수술이라 앞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괜한말로 포장시킨것도 없을뿐더러 사람이 말로 하는거랑 몸으로 느끼는거랑 각각 한계가 있는법입니다.. 08.08.26 19:21

몰라몰라 양악재수술로 다움에서 조회했을때는 몇몇 카페 조회한 결과 양악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재수술 감행하시면서 골반뼈 이식으로 재수술 받으시는분들 몇몇 접해봤었고 현재 저도 몸관리 하면서 재수술 준비 천천히 하고 있는중입니다. 자기가 이랬다고 숨기는것보다 남의 불행도 막아줄수 있다면 막아주는것, 그것도 전 일종의 도리라고 봅니다. 물론 제가 운이 나쁜 케이스엿을수도 잇겟지만 어쨋든 양악수술은 누가 집도하든 사람이 하는거라는것입니다. 무조건적인 반대의 얘기가 아니라 최대한 부정적인말을 아껴가면서 조언을 해드리고 싶었던것, 알건 알아야만 조금이라도 더 나아가 편해질수 있는것 그점을 양악수술 앞서 경험했던 사람중에 08.08.26 19:34

몰라몰라 한사람으로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남긴것입니다. 양악수술로 인하여 부작용 저보다 크게 나신분들 제가 조회하면서 여러분 많이 뵈왔고 혹시라도 그점에 대해 알고 싶다면 따로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이 이상은 카페 초지에 맞지 않아 더이상은 말을 아끼기로 하겠습니다.... 08.08.26 19:35

몰라몰라 그저 누구 대신 이글을 남기게 됐다 이렇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어차피 제가 아님 다른 사람이 남겼을거란걸로 말이죠.... 08.08.26 19:37

만톨이 브로커;; ㅋㅋ 답글을 보니 일리있으시네요. 무조건적인 비난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었네요. 하지만 부작용에 대해 말씀하실것이면 굳이 저와 같이 밝은면만 보고싶어하는 회원들에겐 독이된다 생각하여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부작용을 궁금해하시는 회원들이 클릭하는 부작용사례 게시판이 있는데 구태여 다른곳에 남기신 의도가 궁금했을뿐입니다. 제가 수술후에 이것저것 예민한 나머지 너무 제 관점에서만 생각했나보네요. 아무쪼록 재수술 잘 받으시고 문제가 해결되셨으면 합니다. 님 말씀대로 기왕 쓰신것 이 글을 읽은 다른 회원님들도 도움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08.08.26 21:18

몰라몰라 예, 교정한번 필요하지 않은 정상 교합이었고 주걱턱또한 아니었습니다... 08.08.27 04:43

데일리 알건 알고 해야지요...수술을 말린다기 보단...여러 사례들을 숙지하면서 결정은 본인이...... 08.08.27 23:57

나어떠케 사진 부탁드릴게요. 전과 후 사진좀 비교할수 있을까요 ㅠㅠ 08.08.28 23:41

몰라몰라 정상교합이신가봐요... 정상교합에선 아마 성형외과 돌아다니시면 대게 나중에가선 회전술만 권유 받으실거에요... 저같은경우엔 정상교합이었고 주걱턱 아니었습니다...; 사실 주걱턱이라는 기준은 대게 아래치아가 위치아가 나왔을때만을 얘기할뿐이지 턱이 무조건 나와보이는 경향이있어서 주걱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아이러닉한거라구 하더라구요.... 차라리 턱이나와서 고민이시라면 턱쪽부분만을 완화하시는 수술쪽으로 생각하시는게 조을거 같아요... 궂이 턱쪽에 미련이가시고 손을 보셔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말이지요.... 08.08.29 21:20

dwekdk 저도 주걱턱은 아닌데 그런 경향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게 교합이 맞아서 그렇게 안보이는거라고. 아 그리고 턱쪽부분만을 완화하는게 뭐에요??^^; 턱끝 말씀하시는 건가.. 그렇게 해도 해결이 안되고 말씀하신 회전술이 뭔진 잘 모르겟지만 제가 받아야 될게 그거인듯 싶어요^^ 고민하다 결심했는데 님 글 보니깐 무습게 흔들리고 있어요ㅠㅠ 저 말리실건가요ㅠㅠ 08.08.29 23:22

dwekdk 솔직히 얼굴이 그렇게 못생긴건 아닌데 그게 딱 하나 단점이거든요 사각턱과 함께.. 사각턱(+턱끝 갸름하게 다듬기)이 효과는 많이 볼 얼굴이라고 하는데 그것만 하면 턱이 더 길어 보이게 되어서 양악을 함께 해줘야 완벽하다고.. 비용을 막생 생각해보니 사각턱이랑 앞턱하는게 가격 깍아도 600 나오는데 그럴바에야 전 교정도 필요 없으니 양악을 하는게 낫겟다 싶었거든요... 두배 가격에 괜히 나중에 양악할껄 후회하는 거보다 돈 쓸때 한번에 쓰고 만족하고 싶어서..ㅠ 어쩌지요..ㅠ 08.08.29 23:21

<양악 수술후 턱관절 장애발생 , 안면비대칭 심해짐, 치아교합장애 발생 사례>
제목 : 턱관절과 양악수술
작성자 : Deathx
 

모 성형외과에서 양악수술과 함께 광대, 이부, 턱 수술을 같이 받았습니다.
1년전쯤에 처음 받았구 결과가 너무 안좋아서 2차수술을 받았는데 2차엔 양악이나 이부는 안받고 턱을 다듬는 수술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받기전에 턱관절이 매우 안좋은 상태(퇴생성관절염 및 과두흡수) 등 문제가 있는 과두, 두부 쪽이 한쪽에 비해 많이 짧아져 위로 올로간 상황이었는데 지금도 그렇습니다(CT상으로 보았을때..)
MRI로서는 그쪽 문제가 있는 턱관절 부분은 디스크가 찢겨져잇고 개구장애가 겹쳐 락킹이나 혹은 그쪽부분 근돌기가 광대쪽이랑 엉켜서 입이 정상범위내로 안벌어지는게 아닌가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제 심한 턱관절과 양악후 부작용(얼굴틀어진것, 교합문제등) 이런게 복합적으로 같이 겹쳐있을경우에는 어떤 치료를 먼저 받는게 좋을런지요..
양악재수술을 받아야될경우 양악을 먼저 해야할지(얼굴틀어진것을 바로 잡기위해) 또 혹은 턱관절 수술을 먼저 받아야하는건지..
지금까지 알아본 구강외과 의사 선생님들이 양악수술이면 양악수술..턱관절이면 턱관절..이렇게 따로 진료를 각기 다르게 보시는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매우 막막한 심정이에요..
이미 두번을 열어서 또 손을대기 매우 복잡한 상황인데 이럴경우 먼저 어떤방법을 순서대로 하는게 좋을지 여쭤보아요.. 현제 CT랑 MRI는 찍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럴경우 개인병원이나 대학병원중 어느곳에서 수술을 보다 기능적+심미적으로 좋게 받을수있을지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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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x 참고로 광대쪽도 한쪽이 뜯어져 고정이 제대로 안되어있습니다..턱관절 문제가 있는쪽이요.. 08.11.30 20:04

fgdgdfg 턱관절을 먼저 받는게 좋을실듯해요.. ㅠ 저도 턱관절 안좋은데.. 더 좋아질수없어서 걍 양악 받는대 ... 아놔 걱정이태산; 08.12.01 21:22

 

<양악 수술후 사각턱이 더욱 두더러져 보이고 깍두기도 못 먹고 있는 사례>
: 양악 수술은 하악 전체를 후방으로 집어 넣은 수술이기 때문에 하악각이 후방으로 이동하면서 “사각턱이 더욱 두드러지거나 없는 사각턱이 새로 생기게되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 이런 사각턱이 생기는 부작용 때문에 필요 없는 사각턱 수술을 추가로 해야 하고 또한 이렇게 양악수술과 사각턱 수술을 동시에 하면 얼굴은 오히려 길어 지게되고 턱이 길어지는 소위 “ 개턱” 이 되어 미관상 더욱 좋지 않게 됩니다.

몰라몰라 글쎄요... 양악만 하신분들중에 사각턱끼가 있으신분들은 많은분들이 양악후에 사각턱이 더 도드라져보여서 후회한다는얘기는들었는데...;; 저는 각이있던얼굴은 아니었기때문에 잘 모르겠네요ㅣ... ^^; 하지만 궂이 손을대야만 하시겠다고 하면은요... 주걱턱이아니시라면 양악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정말밥먹을때도 악궁이 회전되어서 먹는게 꺾이는기분만들어서 되게 불편하고 힘듭니다.... 깍두기도 씹지못하고잇어여...

 

<양악 수술후 퇴원후 생긴 출혈로 인한 질식사의 위험 사례>
:실제로 3-4 년전 “추적 60분”에 방영된 양악 수술후 사망 사례는 집에서 질식사 한 사례가 방송된 것임

제목 : 양악9일째 방금 응급실 다녀 왔어요ㅠㅠ
작성자 : gpalsnl
 

저 방금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2시부터 코에서 약간 피가 나길래 그냥 넘겼는데 자다가 새벽4시에 갑자기 코피가 좔좔 흘러서 잠에 깨어났어요.10분넘게 지혈을 해도 멈추기는 커녕 엄청난 덩어리들이 코에서 나오더라구요.
수술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서 지혈하면서도 코피 계속나고 어느순간 되니깐 어지럽더니 앞이 흐릿흐릿 잘 안보이더라구요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입벌려서 코피가 목으로 넘어가는지 볼려고 해도 입도 제대로 안벌려져서 고생하구ㅠㅠ
피검사랑 소변검사 마치고 이상한 노란 거즈로 코를 막은뒤 방금 집에 도착했어요.
치과선생님께 연락드렸더니 코피는 양악수술이랑 관계없다고 하셨는데도 계속 수술 부작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땜에 무서워 죽겠어요.
혹시 뭐가 잘못되진 않겠죠ㅠㅠ

댓글 6 개 이 글을...(+1)

아넴 저기...어느 대학병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양악수술이 코피랑 관계없다는 것은 거짓말이예요. 치과의사라는 사람이 그런 거짓말을 태연히 한다는게 놀랍습니다. 양악수술후 수주 이내에 코피나는 것은 100% 수술때문입니다. 08.07.31 08:11

mikey 와..놀라셨겠어요. 지금은 괜찮으시죠??? 저라면 정말 놀랐을듯.. 다행이네요... 잘못된거아닐거예요.이런경우 종종 있잖아요.. 여유갖고 푹 쉬세요.. 그치만 양악과 관계없이 코피가 나는것은 아니였을텐데..선생님도 참... 무책임하심.. 08.07.31 13:02

gpalsnl 저도 아예상관없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선생님께 실망했어요ㅠㅠ그래도 아까 이빈후과가서 속 안에 있는 것도 빼고 선생님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살짝 지져서 이제 괜찮아요~ 정말 오늘은 죽다 살아난 것 같았어요^^ 08.07.31 15:18

제시켜알바 워 ㅎ 저도 그런적잇엇는데! 다행히 병원입원중이라서 간호사님들이 도와줫엇어요 ㅎㅎ 그때 저도 다흘린후에 어질어질햇다는 순간빈혈 ㅋㅋ 08.07.31 20:58

김상수 양악이... 절개부위를 안다면 코와 전혀 관계 없다고 말 못할텐데.. 큰일 날뻔 하셨네요. 다행입니다. 08.07.31 23:05

 

<양악 수술후 혀 운동신경 손상으로 발음 장애, 염증 발생 사례 >

제목 : 아 진짜 부작용 부작용그러는데 제가그럴줄이야
작성자 : 2222
 

저번에 녹는실밥이 아프다고 글을올렸었는데.. 사실 그게 녹는실밥이아니라 일반실밥이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일반실밥은 수술후 14일 경과후 뽑는게일반인데 레지 1년차가 상악 실밥만뽑고 친절하게 하악실밥만 냅두었더라구요.. 그러고나서 6개월뒤에 오라하면서.. 난또 그당시 아 출혈떔에 나두어겠다 라고 이해하고 지금까지있었는데 문제는 오늘 교정하로가면서 교정과샘이 보고 어 이거 왜안빼지 -- 안빼면안되는데 하면서 실밥을 뺴고오라고 하더라구요.
참나 수술후 6주가 넘었는데 그동안 뽑으로오라고 전화도없고 완전 사람 의료사고로 몰아갈뻔했네요..
이게 일반실밥이었다니 어쩐지 실밥에서 똥냄새가.. 덕분에 뽑을때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었네요..
근데 문제는 이 악안면외과 주치의행동이 너무태연하네요 뽑은다음에 그냥 집에가시면됩니다..
참나 사과도 없고 역시나 대학병원답더라구요.. 그리고 저같은 불운아는 또없을껍니다..
양악수술 주걱턱 수술 시행후 혀가 한쪽으로 휘는 현상이 발생해서 오늘 물어보았는데 치과에서는 그냥 기달려보자고 말해서..
답답한 마음에 이비인후과를 갔더니 설하신경( 혀신경) 또는 늘어남(압박) 일수가있다면서... 일단 신경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돌아오지만 좀더 기달려보자고하네요..
전 어진 2달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발음이 힘듭니다..장애죠 애기발음..
만약 신경이 안돌아올경우 재활적치료를 한다고한다는데..
아 정말 답답합니다.. 남들은 턱 감각이 안와서 그러는데 저는 그런건 이미80프로 복구됬는데 혀 신경손상이라니.. 턱수술후에 혀신경손상도 올수있나요,.?
카페검색해도 혀신경손상은 생소하고 제가 유일한 첫케이스 인거 같아 참 답답하고 불안하네요.. 아직 20대이고 앞으로 살날도많은데 신경이 복구가 안되면 평생 언어장애로 살아야되는건지.. 아 수술받으신분들 단순히 미용목적이면 좀더 고려해보세요.. 전 미용목적보다 솔직히 부정교합에다 비대칭에다 주걱턱이있었습니다..물론 사회생활에는 지장이없죠..
근데 집에서 워낙하라고 해서..했는데 이렇게 후회가되네요..
신경손상이라니..ㅜㅜ
얼릉복구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대학병원 참 레지던트들 공부도 제대로안하고 싸x도없네요 특히 울병원..

댓글 14 개 이 글을...(0)

roninkyk 원래 대학병원이 좀 무신경합니다. ㅠ 읽고보니 참답답하고 분한일이네요. 어떻케 혀의신경을....!! 빨리 완쾌하셧으면 좋켔네요...ㅠㅠ 08.02.12 21:29

새해가 밝았어... 차라리 턱 신경이면 사는데 큰 지장은 없지..혀는 계속 그럴경우 정말 언어장애이니까 심각한데..ㅠ ㅠ 08.02.12 22:03

심미적인치료 맞아요.... 님 어뜩해요,,,,, 부디 어서 돌아와야할탠데,, 08.02.13 04:39

☆진선양☆ 완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우울해도 힘내염 , ㅜㅜ 아 완전 ㅠ 08.02.13 01:17

씩씩한효진냥 완전 무개념 병원..헐~ 님아 꼭 신경 돌아오실꺼예요~힘내요!! 08.02.13 09:38

2222 고마워염 08.02.13 10:49

Wkwmdsk 저도 혀가 왼쪽으로 치우친다는 느낌이있습니다. ..전 신경손상까진 아닌거같지만 하악이 왼쪽으로 고정되면서 혀에 한껏힘을줘야 그나마 가운데로..ㅠㅠ 저도발음 더더더더 거립니다..ㅠㅠ 08.02.13 11:52

2222 헐 저랑약간비슷하신분이있군요..ㅠㅠ 얼마나되셨어요..? ㅠㅠ...저는 오른쪽으로 치우쳐져있는데.. 08.02.13 10:49

그날이 오면 어떡해요~신경이 돌아오시길 기도할게요. 레지던트 너무하네요. 미안하단 말 한마디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레지던트 1년차인건 어떻게 아셨어요? 08.02.13 23:58

2222 고마워요 ㅜㅜ 08.02.14 06:57

쎄쎄쎄 제가 아는 주걱턱 수술한 사람들은 모조리 발음 이상합니다.. 교합이 맞게 되었는데도 발음이 왜 안 되는 건지... 전 그냥 살렵니다... 솔직히 이뻐지고 싶고 교합 제대로 맞아야 한다는 마음도 있지만 무서워서 당췌 못 하겠네요... ㅠ_ㅠ 하지만, 기능이나 미적으로 상당한 개선이 되었을 테니 그런 점에서 만족하시다보면 신경도 시간 지나서 돌아오겠죠.. 화이팅입니다... 아무튼 글 무서워요 ㅠ_ㅠ 08.02.14 15:31

Peris 이런글읽으면 너무너무 무서워져요... 교정중인데... 어서 나아지시길 빌게요 화이팅...ㅠㅠ 08.02.15 03:23

 

<모 연예인 양악 수술 중 과다 출혈로 중태에 빠진 사건>
: 양악 수술은 얼굴전체의 뼈를 자르는 아주 위험 한 수술이고 수술중 출혈이 아주 많아 수술중 수혈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수술중에는 과다출혈로 사망 가능하고 수술후에는 수혈에 따른 부작용인 간염, 에이즈, 성병, 등의 감염의 가능성이 아주 높음

제목 : 그 연예인 양악수술하다가 그런거네요..
작성자 : Orbit
 

턱수술로 중태에 빠졌다길래 좀 이상한거같애서 보니깐 양악수술이네요.. 양악 하고싶었는데 비용때문에 포기하고 턱수술 돈 모으는중이거든요.. 그래도 턱 하고나서 예뻐지면 맘편하게 또 돈모아서 양악도 꼭 하려고했는데..ㅠㅠ
그 사고난병원 저번에 지방흡입 부작용나서 난리낫던 병원임 암튼.. 두번이나 그러고도 의사생활 계속하면 진짜 막장..


<양악 수술후 안면 비대칭이 좋아 지지 않고 오히려 안면 비대칭이 심해짐>
: 양악 수술후 2개월이 지나도 안면 비대칭이 존재 하는 것은 부기가 아니라 안면 비대칭이 남아 있은 것임(일반 적으로 부기는 2개월이면 거의 다 빠짐
: 양악 수술을 하더라도 안면 비대칭은 별로 좋아 지지 않고 오히려 비대칭이 심해지는 경우 많음, 따라서 안면 비대칭이 아주 심하지 않으면 양악 수술을 절대 할 필요가 없음)

제목 : 수술후 6개월 붓기문제 양악
작성자 : 이재용1
 

나만 그런게 아니군요 ㅠㅡㅠ 수술후 6개월째인데 지금 양쪽볼이 붓기가 다릅니다 왼쪽보다 오른쪽이 더많이 부어서 걱정이 되네요.. 주위 사람들도 오른쪽이 더 부었다고 부작용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할 말이 없더군요 ㅠㅡㅠ 수술 몇개월 되신분들 모두 붓기 땜에 걱정하시는데이거 무슨 방법 없나요 치료 같은거 그냥 마냥 기다리기는 불안해서 쩝 ㅠㅡㅠ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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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뼈。 6개월이 지나셨는데도 아직 붓기가 심하신가여...? 수술하신 병원에 가서 상담을 다시 한번 받아보세요...6개월쯤 지나면 붓기가 거의 다 빠졌다고 보면 될텐데... 07.01.30 16:00

이재용1 당연히 갔다 왔죠 근데 별다른 말은 없으시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면서 6개월뒤에 오시라는데 기분이 좀 안좋더라구요 6개월이 지났는데 이런데 시간이 지난다고 빠질거 같지도 않고 저그래서 다시한번 가서 상담 받아보고 안되면 다른 성형외가 가서 물어보려구여 쩝.. 07.01.30 16:03

lmk777 붓기가 아니고 뼈가 아닌가요? 오른쪽 뼈가 더 튀어나온게 아니에요?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그것땜에 엄청 스트레스 받습니다. 07.01.30 16:41

나도여자 이런글보면 수술 10일 된 나는 두렵습니다.. 이주면 거의 다 빠진다는거 그거 믿구 사는데... 07.01.30 18:14

아트한그녀 나도 오른쪽 뼈가 더 튀어나온 느낌 ㅠㅠ 불안한데 물어보면 정상이라고 하셔서 또 물어보기 좀 그런 .. 07.01.30 21:09

게스트 헉 나 3주째인데 ㅠㅠ 붓기 이거 다 안빠지면 큰일인데요;;;; 07.01.30 21:12

bbangjun 전 2달다되가는데 여기서 더 잘 안빠지네요.. 이러고 어딜다니징..ㅠ 07.01.31 14:18

이재용1 글쓴 사람인데요 전일단 붓기보다는요 양쪽의 붓기가 다르는것이 걱정이네요 사진본다고 제가 뭘 아는것도아니고 무작정 6개월후에 오라고하는데 걱정되네요 에고.. 07.01.31 19:14

이재용1 저말고도 몇개월이 지났는데도 붓기 땜에 걱정하시는 분들 많은거 같은데 이거 무슨 치료같은거 없을까요 07.01.31 19:14

이재용1 이제 대학교 들어가는데 성형한거 딱봐도 티날거 같고 걱정임... 에효.. 07.01.31 19:15

boss2123 나도 왼쪽턱뼈가 더티어 나와보이는데..후 그래도 얻은것도 있으니 마음가다듬는중... 하지만 짜증나는게 머냐면 병원에서는 수술하고 나서 무조건 무조건 개안타..좋아보인다..잘댓다..지나면 개안아진다 이런말들만 하고.. 다시 물어볼려면 언찮은표정으로 말도 못하게 만들고..후... 07.02.02 05:21

boss2123 언찮은 표정은 아니지만..다시 물어보기 머한 쌔한?분위기 ㅎㅎ 그래도 나는 큰돈주고 수술한거고 힘들게 한건대...수술한사람의 마음도 모르면서... 07.02.02 05:34

<양악 수술후 피부처짐과 볼처짐으로 선풍기 아줌마 처럼 되고 안면 비대칭 심해짐>
바비짱 양악10개월째입니다. 수술후바로후에두 양쪽붓기가 다르더니... 시간지남 좋아질거라던 의사샘말... 지금두 양쪽볼은 짝짝이...아직두 짝짝이로 부어있는 제볼은 어쩝니까..? 볼에 주사두 많이 맞았습니다. 정말 병원이라면 지겹네요. 한달이면 다 빠진다는 붓기가 왜 제얼굴엔 너무두 부자연스럽게 남아있는겁니까... 볼처짐두 심합니다. 분명 수술전 볼처짐 없다하지 않았습니까..? 10개월 부기에 볼처짐 안생길수 없는듯 완전 바람빠진 풍선이에요. 맘고생 몸고생.... 내자신이 넘 불쌍해서 눈물이 납니다.... 이 얼굴을 어쩝니까... 07.02.04 21:26


<양악 수술중
수술 시간이 거의 11 시간이나 되었고 또한 심한 출혈로 수혈을 하고 수혈 부작용사례>

제목 : 월 1일날 양악수술했습니다
작성자 : 날아라꼬북이
 

음 오늘로 4일째 되구요 병원에서 너무 지루해서 피씨방에 와있어요 ;;
낮에 너무 잤나봅니다`~
음 저는 교정 작년 9월부터해서 9개월간 선교정을했구요 대학병원에서 출장을 오셔서 수술을했어요.
다만 수혈을 두팩이나 받았다는거 ;;;;;; 수술때 한팩받고 오늘 낮에 적혈구 수치가 낮다고 한팩 추가로 받았어요 ; 수혈부작용으로 열이나서 오늘은 살짝 힘들었습니다. 참참 오늘은 피통 호스도 뺐느데 그거 뺐더니 거추장스러운거 없어서 아주 편하네요 ^ ^
하튼. 수술 당일날 숨쉬는거 정말 힘들더군요 숨이 턱턱 막히는데 석션 서투른 간호사 언니는 나중에 손길을 뿌리치고 싶더라니까요 하하하하 ^ ^;;;;;
어쨌든 하루만 힘들었구요 지금은 그냥 붓기 빠지길 기다리고있어요~
진짜 많이 부었어요 선풍기아줌마같다는 말이 딱 맞네요 ㅋㅋㅋㅋ
음음
게시판에서 글본거랑 저랑 수술경과가 살짝 차이가 있는거 같아서 참고하시라고 글 올려봐요 ^ ^

1. 양악수술을 하는데 수혈을 했구요
수술한 당일날 9시에 수술시작해서 눈뜨고 시간물어보니까 8시쯤 된거 같더라구요~~
그냥 말을 못하니까 병원침대 손잡이 흔들어서 석션해달라고 하고 ㅋㅋ 열난다고 얼음팩 달라하고 ㅎㅎ 나중엔 종이에 글씨까지 쓰면서 의사소통했습니다.


<양악 수술후 질식에한 사망 사고 사례, 추적 60분 방영,또한 회귀현상( 돌출입 재발) 사례, 양악 수술은 재발이 아주 많음,참고로 돌출입 수술은 재발이 전혀 없음>

제목 : 추적60분에서 나온 부작용사례때문에...
작성자 : 닝ㄱ1ㅁ1
 

양악수술과 비대칭수술을 앞두고있는 사람입니다.
어제 추적60분에서 나온 희귀현상은 왜 일어나는걸까요?
방송을 보기전까진 단한번의 부정적마인드와 무서움은 생각하지도않았는데,,,
기대감으로 편안한마음을 먹고 수술날을 기다리고있는 저에겐 아주 치명타적인 방송였습니다.
왼쪽 마비걸린 사람과 5일만에 사망한 사람의 우연치않게 수술진은 같았다고합니다.
어찌하였기에 그런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전신마취부분이라 몇일전에 정밀검사를 시작으로 수술을 진행하는거라고 들었는데,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건 알겠지만 미세한 부분까지 미쳐 확인을 못한터라 일어난일 일까요?
1%로 생각해선 안될 끔찍한 일이겠지만, 수술을 앞둔 사람으로썬, 불안한마음은 가실길이없습니다.
본인의 결정의사보단 의사진을 믿고 믿어서 선택할것입니다.
혹여나 희귀현상이 일어날시엔 병원의 책임이 없다고하는데, 죽을때까지 평생 내밀고다녀야할 안면수술인지라,어찌 해야할지 모를 도리입니다..
반면 24번수술한 그사람은 이번에 턱수술했음에도 불구하고 말도 잘하고 상태양호하던데...
도대체 사망한사람과 마비온사람은 왜그런거에요??
살아숨쉬고있는 신경선까지 감안하여 수술을 하지않은터일까요??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ㅜㅜ


<양악 수술후 턱관절 장애 입이 안벌어짐, 안면비대칭 심해짐, 치아교합 안맞고 코가 퍼지면서 좌측으로 삐뚤어진 사례>

제목 : 양악수술후에요.
작성자 : 활짝 웃자~
 

양악 수술 후 2개월이 지났는데도 입이 잘 안 벌어지는 건 왜 그런것인가요?
손가락 2개정도 밖에 벌려지지가 않는다는데요.
입이 잘 안벌어지는 것도 수술 부작용중 하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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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하대 병원가시는 분들,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가세요 짜증이빠시네요...부작용 ㅜ.ㅜ.
작성자 : 웃짜샤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인하대 병원 가시려는분들, 다시한번 고려해보고 가보세요.
저는 양악 수술을 받았습니다. 턱이나오고 왼쪽으로 돌아갔었거든요...
근데 수술받고나서 코가 돌아가버려서 젠장 그쪽에선 책임없다고 해서, 짜증나지만 저희돈으로 수술했습니다.
그리고 수술받고 붓기가 어느정도 빠지니까 턱만 들어갔을뿐 여전히 왼쪽으로 얼굴 이 쏠려있는건 여전하더군요 열받았쬬...
치과에가서 수술의사넘말고 교정샘은 한 6개월만 기다려보라면서 말하더라고요;;
맨날 그런말만했죠, 근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얼굴은 그대롭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예전에도 코 돌아간거 땜에 싸웠는데, 쓰뱅 또 싸워야 할꺼같습니다...
이런놈이 의사라니 참, 의심스럽네요,, 고치려고 한 수술이지 장난치는거도아니고,,, 그 수술담당의사 상담 날짜를 잡아서 단판을 지을까 합니다...
그놈이 죽나 내가 죽나 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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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이꺼 특진선생님이 아니였나요?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분이 나을텐데요 05.04.01 09:20

/docort... 수술도 부작용이 참 많지요...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을 때 마지막 방법으로 선택하는 거고요... 05.04.02 11:15

<양악 수술후 턱의 뒤쪽이 튀어나 사각턱이 심해진 사례>

웃짜샤 근까 말이않됍니다.. 웃긴게 어떠케 수술 햇는데도 턱만 들어갔을뿐 왼쪽이 더 튀어나왓는지;; 참 어이가없네요 암튼 싸워서라도 해결하든가 그쪽에서 해결 않지어주면 걍 포기해야죠 암튼 짜증납니다 05.04.02


<양악 수술후
치아변색이 생기고 감각이 없어진 사례>

제목 : 선생님
작성자 : 나도이제..^^
 

안녕하세요..
올해 2/2일 선생님께 양악+이부 수술 받았구요..
5월에 교정기도 제거했네요..
전 교정기 제거전까지 잇몸 감각이 안돌아온것 빼곤 잘된 줄 알고있었어요..
근데 교정기를 빼고 보니 아랫니 두개와 위 송곳니 하나가 색이 검게 변해있더라구요..
교정샘께 여쭤보니 수술 후 변했다고 하네요.
수술시 박은 핀이 치아뿌리와 너무 가까워 그런것같다고 엑스레이 사진보며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안에 염증이 있을수 있고 신경치료를 해야될 수도 있다고..
왜 저한테 이런 부작용이 생긴건지... 수술한게 후회스럽네요.
가끔 하품을 할때면 검게 변한 아랫니가 시큰하구요..
잇몸 감각이 덜 돌아와서 그런지 윗니를 만지면 내 이빨같지않고 얼얼한 느낌이 납니다.
제가 지금 임신중이라 치료도 못받고 이대로 방치하고있는데 불안합니다.
교정샘께서도 임신중이니 일단 지켜보자는데요..
부모님께선 병원의 실수가 아니냐.. 빨리 선생님 찾아뵙자고 하는데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요..
요번달 안으로 가긴 할꺼지만 너무 걱정되서 미리 글 남기네요
답변주세요..


<돌출입을 양악 수술로 해서 수술후 기도가 좁아져서 막혀서 혀바닥이 놀 공간이 부족하여 숨쉬기 힘들어 재 수술을 고려중>

제목 : 선생님 질문이요
작성자 : 몰라몰라
 

양악수술을 받았는데 상악을 후상방으로 빼고 하악을 가치뒤로 넣었는데 이러한 경우 기도쪽이 좁아지거나 작아지나요?
지금 그것보다 혀가 노는 공간이 줄어들어서 너무 힘들어서요
다름이 아니라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 양악재수술을 고려중에 있거든요, 얼굴도 예전얼굴이 더낫고 지금 너무 이상한거 같아서 그러는데 예전얼굴로 돌아가려 할경우 꼭 뼈이식으로 해야만 하나ㅇ요? 하악도 뼈이식해야하는지 아님 상악쪽만 해야하는지 뼈이식없이 앞으로 내서 혀가 노는공간을 예전처럼 만들수는 없을까 해서요
혀절제술같은건 솔직히 좀 무서워서 그렇고... 만일 이러한 목적때문에 재수술시 시기는 언제가 적합하며 또 부작용이 일어날수도 있는지...
혀가노는공간을 늘리기위함이라면 뼈이식말고 가능한 수술이 달리 있을까요?
얼핏 들었는데 하악을 앞으로 내주는건 뼈이식 없이도 가능하다던데 정말인가요?
그리고 혀를 내밀면 턱이 앞으로 나온다는데 이럴때 혀가 있는 위치도 가치 앞으로 나오는지...


<돌출입 환자가 돌출입 수술을 받지 않고,“ 얼굴이 길다는 말에 현혹” 되어서 모성형외과에서 “선수술 회전형 양악 수술”을 받은후 기도가 막혀서 숨쉬기 힘들고, 코퍼짐도 심하고 비중격도 휘어져서 심하게 우울증을 격고 있는 사례> : 돌출입은 돌출입 수술로 치료 해야 합니다.

제목 : 선생님 문의드립니다...
작성자 : 몰라몰라
 

선생님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모좀 여쭤볼까 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저는 양악수술을 받았는데요 이제 한달정도 됐습니다.
한달동안 많은 생각들을 했었고 많은 시간 희비 교차하면서 여러가지 깨달은것도 많습니다.
저는 솔직히 양악재수술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물론 이 생각 하기까지 쉬운결정도 아니었구요.기다리라는말은 수십번수백번 들었습니다만 저는 이미 마음을 먹고 생각도 많이 한 상태이고 어차피 나중에가서도 할거면 교정비 2배에 시간낭비할거 없이 빨리 매듭집고 싶어서 그럽니다....

일단 본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현재 변한 제구강구조에 적응하기가 남들이랑 다르게 너무 어렵습니다.
이유인 즉, 저는 원래 주걱턱은 아니었습니다. 얼굴이 두상자체가 큰편이었고 그에 따라서 얼굴이 길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한 병원을찾았더니 양악수술을 권유하셔서 양악수술을 받았습니다만 저는 수술플랜이 바뀐걸 듣고 울기도 많이했고 여러가지 힘든점이 많았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웃을때 잇몸이 보이지도 않았었고 교합도 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악에서 효과를 본것도 없었고 오히려 코만 퍼지고 비중격만 휘는 역효과를 보았습니다.

일단 저는 상악을 토탈로 올린게 아니라 앞부분은 납두고 뒤에만 왼쪽에서 2.5미리 오른쪽은 4.5미리 절개해서 위로 올리고 이렇게 하니까 상악뒤쪽이 위로 올라가면서 앞쪽이 기울어지니 하악을 왼쪽에서 6미리 오른쪽에 7미리로 절골술로 집어넣엇습니다.

저는 구강구조가 변한다는얘기는 듣지를 못했었고 또 알았더라면 이 시술을 받지 않았을겁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는말도 많이 들었습니다만 제 혀가 길고 큰지라 교정하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을거 같아 재수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을 떠나서요. 예전으로만 돌아갈수만 있다면 돈이고 모고 신경 안쓸정도 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저같은경우에는 교합이 정상이엇던지라 선수술로 들어갔었는데요.

이러한 상태에서 재수술을 할경우에 뼈이식 없이도 가능할련지요. 아니면 골이식술이나 골신장술같은걸로도요.. 혹은 얼굴이나 턱뼈나 잇몸뼈에서도 가능한지요 . 상악같은경우에 저는 상악뒷부분을 절골해서 회전시켜 올렸구요.
그에 맞춰서 하악을 6~7미리를 집어넣었는데 지금 너무 힘든 상태네요/그리고 뼈이식 없이 구강구조를 예전만큼이라도 변화시킬수 있을까요 얼굴외모는 예전이랑 다소 다르더라두요..

부작용만 없고 다른 하자만 없다면 저는 재수술 해서 구강구조만이라도 예전으로 돌리고 싶습니다. 외모가 변하는건 지금 저한테 중요하지 않아서요

꼭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양악 수술후 턱관절 장애 로 턱에서 소리가 나고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음>

제목 : 부작용일까요?(턱에서 소리나고 입이 다벌어지지않습니다)
작성자 : 아자~!
 

안녕하세요.
올12월이면 양악수술한지 만6개월이 됩니다.

2주전부터 턱에서 소리(바스락거리는소리)가 나고, 입이 다 벌어지지 않습니다.
이거 부작용일까요?
제가 수술한병원에서는 수술부위에는 문제가 없고,
수술후 턱관절이 아직 자리를 덜 잡아서 생기는
일시적인 문제일수도 있다고 그러는데....
지난주 병원에 다녀온이후로 소리가 더 많이 납니다.
지금은 말할때도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다음 병원에 갈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할까요?
병원에서는 12월 중순에 오라고 합니다.

소리가 날때마다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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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찾아줘~ 저도 지금 수술한지 5달이 되어가고 있는데 왼쪽턱에서 소리가 나고 움직일때마다 아픔이 있는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건지?? 바스락거리는 소리도 나고 딱~하는 소리까지에 아픔까지 있으니 전 더 미칠지경이예요... ( 교정기는 떼었지만....... 지금 유지장치 끼고 있는중) 03.11.20 08:12


제목 :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려면?
 

얼마나 걸려요? 전 지금 한달 조금 넘었는데 입이 다물어지질 않아요...
혹시 두달되서도 그러면 어쩌죠? 학교 다녀야하는데...
한달 정도 되신분들중에 혹시 입 안다물어지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이거 부작용인가요? ㅠㅠ 아, 양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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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달됐는데 처음보단 다물고있지만 역시나 슬쩍 벌리고 있다는거 ㅠㅠ 08.02.09 00:11

앗..저랑 같은 고민하시네요..저도 양악 이부 수술후부터....입이 안다물어 져요ㅠㅠ 이제 3주차인데...걱정이 돼요ㅠㅠ 08.02.10 15:29


제목 : 턱때문에 자살하기 일보직전..생사가 걸린일...도와주세요..
 

지금 턱때문에 자살하기 일보직전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양악 수술후 턱관절 장애 가 생겨 얼굴이 비틀어 지고, 신경 손상으로 볼에 감각 이 없어짐, 이후 “양악 재수술”을 받은 후 다른 2차적인 부작용이 더 심해짐

: 얼굴의 근육이 경직되고 뻣뻣 해짐, 2 차 수술후 턱관절 장애가 생겨 입을 벌릴때 치아가 점점 왼쪽으로 쏠리면서 안면 비대칭이 심해짐, 턱관절 통증, 부정 교합 발생, 턱에서 소리가남 등으로 음식 섭취도 장애가 와서 자살 충동을 느낌)

: 이 질문의 댓글을 보면 다른 분들도 이같이 똑 같은 부작용을 호소 하는 환자가 아주 많음을 알수 있음

: 양악 수술은 부작용이 아주 심하고 많은 수술이기 때문에 재수술을 한다고 해도 다른 부작용이 더욱 많이 생기는 아주 위험한 수술임을 알수 있다.>

제가 턱수술 받은 얘기를 하자면 정말 긴데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고 턱수술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악교정수술이고요...오른쪽턱에 소리나고 통증있는 악관절도 있었습니다.
첫번째 수술은 2002년 모대학병원 구강외과에서 하악수술만 했는데 수술이후 계속 아랫턱이 오른쪽으로 돌아가 비대칭이 됐습니다. 그리고 크게 불편한건 아니었지만 오른쪽 볼에 근육이 부어있는(감각둔화..마취한느낌) 부작용이 생겼고요.
제가 상악에도 약간 비대칭이있었는데 별로 심하지 않아서 의사가 하악만해도 된다고 했고 그래서 하악술만 시행했는데 결과는 위아래턱이 맞지않아서 하악이 계속 오른쪽으로 틀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게됐고
몇년을 고민하던 끝에 결국 저는 다시 양악수술로 재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2007년 1월....수소문끝에 실력있는 개인병원에서 양악수술을 다시 받았고요..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됐습니다.
오른쪽에 근육 부어있는 것이 조금 더 넒고 심하게 부어올라서 불편한거빼곤 아주 만족했고요..
그런데 사소한 문제가 하나 생긴 것이 봉합할때 뭐가 땡겼는지 윗입술이 오른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일어났고 그래서 다시 재봉합 수술을 받게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사가 핀제거도 함께하자고 해서 다는 하지못하고 핀제거를 반만 했고요...
여기서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좋지않은 근육상태에 다시 열고 봉합을 해서 그런지 제 근육이 완전히 망가져버린겁니다....
윗입술과 오른쪽 뺨 전체가 완전히 딱딱히굳은느낌..
구강내부 전체가 마치 고무장갑으로 돼있는것처럼 심하게 땡기는 느낌..
그리고 근육의 통증....
너무 고민했지만 그래도 남들볼때 티날정도는 아니니까 힘들어도 참고 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작년 7월에 교정기를 뺀 이후부터 치아가 조금씩 오른쪽으로 틀어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교합이 달라지는 느낌이 들면서 치아를 완전히 오른쪽으로 틀고있는 느낌이 나는데
정면에서 이~하고 보면 중심선이 예전과 똑같이 딱맞고 치아도 가지런히 잘 맞는것처럼 보입니다.

너무 이상해서 치아본도 몇번 떠봤지만 변하기전 모델과 크게 다른점이 없었구요..
하지만 너무나도 명확하게 계속 치아가 돌아가는 느낌..그리고 돌아가면서 악관절이 점점 너무아프고 어깨 머리 온몸이 아프고..그리고 처음엔 턱의 아구가 딱맞아 하품할때 가끔 딱 소리나는것 외에는 소리가 안났는데 점점 치아가 돌아가면서 일상속에서도, 그냥 밥먹을때도 항상 딱딱 소리가 나고 통증도 심합니다.
게다가 근육상태도 너무 안좋아서 오른쪽턱과 입술, 뺨엔 아예 감각이 없고 구강내부가 심하게 부어있고
통증도 심하고 마치 고무장갑같은 탄력으로 땡겨서 악관절때문에 입을 제대로 못벌리고 돌아가는게 점점 심해지면서 제대로 씹지도 못하고 음식물도 한쪽으로 새고 말할때 앞니끼리 딱딱 부딪치고 발음도 잘안됩니다.
계속 돌아가면서 온몸의 통증도 심하고...

그런데 치아를 겉에서 볼땐 예전모델과 다름없이 딱 맞는것처럼 보입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이고..
병원에서도 본을 떠보고 엑스레이를 보고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돌아가는 느낌이들면서 그 느낌 그대로 얼굴윤곽도변하고 있고요...
관절의 작용인지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작용해서 그러는건지 원인은 알 수 없지만
계속 치아가 안맞고 오른쪽으로 돌아가면서 통증, 소리가 심하고 점점 씹지도 못하고 발음도 안되고 얼굴도 틀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울을 보고 이~하면 중심선과 치아가 딱 맞아있고......병원에서는 그러니까 정상이라고 하고..
지금 상태는 아래치아가 전체적으로 예전보다 튀어나와서 맞아있는 상황이고 앞니끼리 딱 닿게 물고있는 교합입니다.
마치 턱을 살짝 내밀고 있는것처럼요.
얼굴형도 예전보다 아랫턱이 나와있고요. 그에따라 옆턱선도 길어졌고요..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그러면 분명히 중심선도 틀어지고 변화가 있어야하는데
앞에서 봤을땐...아주 정상적으로 잘맞아있는듯 보이고..
정말 이게 무슨 일인지 답답해서 미칠노릇입니다.
의사들은 그러니 정상이라고만 하고....분명히 증상이 심하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틀어짐이 진행되고있고 얼굴윤곽도 명확하게 변하고 있는데 진단이 안나옵니다....제가 호소하는 증상이 의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고요..
저도 처음엔 나의 느낌탓일까...많이 생각도 해보고 의사들이 모두 정상이라고 주장하니..나의 망상이 아닐까 하는생각에 정신과까지도 다녀봤지만 정말 분명한건 치아가 점점 틀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아랫턱이 앞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이고요..
겉에서 봤을때 치아는 정상교합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도저히 답이 안나옵니다.
제 생각엔 제가 재봉합수술을 하면서 오른쪽 근육이 완전히 망가져서 한쪽으로 심하게 당기니까
그것이 어떤 요인이 되지않았나 추측하는데요..
분명히 증상은 있고 의사들은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하고 답답하고 불안해 미칠지경입니다.
이것때문에 저는 일도 그만두고 몇달째 아무것도 못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고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말도안된다..하실지 모르지만..
절대로 저의 착각이거나 망상이 아니고요...필요하면 제가 전후 비교사진도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는걸까요? 방법이 없다면 저는 이제 정말 죽는길밖에 없습니다.
첫번째 수술 결과가 안좋아서 재수술준비하면서도 정말 많이 힘들었고 이 카페에서 정보도 많이 주고받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정말 자살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일도 다 때려치고 사람도 아무도 못만나고..완전히 제 인생이 망가져버렸습니다.
재수술한거 정말 너무 후회가 되네요...이제와서 땅을치고 후회한달 소용없기에..정말 죽고싶어요..
치아가 계속틀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매일심해지는 통증과 점점 틀어지는 얼굴형...완전히 굳어버리고 당기는 근육..
이런 상태로는 도저히 살 자신이 없습니다.....어디서라도 해결할 수 있는 것인지...의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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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불편함을.....제얘기인줄 알았어여...혹시 같은병원에서 한거아닌지...턱이 왼쪽으로 회적된체로고정되어서 지금 입이 돌아갔거든여...근육은 말할것도없고...전 교합자체도 안맞습니다. 계속 당기고 관절은 아푸고...봉합부위는 완전 대충꼬매놓은....정말 이게아닌데란생각만 드네여...자살이라니여...저도 절망속에 하루하루를 살고있지만 이긴 터널에 끝이 어딘가있을꺼에여...반드시 밝은빛을 볼날을 생각하면서 우리 이성적으로 해결해가여~힘내세여~ 08.04.25 16:32

자살하지 마세요. 저도 예전에 다른 일로 힘들어서 자살을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글을 보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아파트에서 떨어지려고 했는데, 너무 아찔해서 그만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밑을 내려다 보는 순간 도저히 뛰어내릴 수가 없더라구요. 왜 사람들이 뛰어내리는지 알거 같았어요 . 그런데 ..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자살하지 않은것이 정말 천배 백배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정말 지금은 죽을거같이 힘들지만.. 그때 매일 매일 물어서 정말 몇키로가 확 빠졌었어요. 지금은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제 말 믿고 기다리세요.. 정말 시간이 약이에요... 자살이라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힘내세요 08.04.26 01:36

마음이 아프네요..휴..한번하기도 정말 싫은 끔찍한 수술인데..두번씩이나 하시고..그럼에도 너무나도 힘든 생활을 하고계시니...정말 슬프네요..그래도 자살은 안되요..ㅠ.ㅠ 어딘가 방법이 있을꺼예요.. 08.04.26 03:13

제 일이 아닌데도 눈물이 날거 같네요. 일단 이 글을 전문의 상담방에 올리시고 다른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 보세요. 님이 수술받으시고 교정받으신 병원에서는 책임문제 때문에 아무래도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할 수도 있고 신뢰가 가지 않네요,제가 보기에도. 일단 다른 구강외과에서 님의 증상과 원인, 해결방법 등에 대해서 상담받아 보세요. 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이 문제로 님 목숨을 버리기에는 님의 목숨이 너무 귀해요. 희망 버리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08.04.26 03:24

재수술 카페 방문해보세요.. http://cafe.daum.net/smileonceagain 08.04.26 03:33

님 지금은 어떠세요........전 근육면에있어서 님 심정 알거같아요 ㅠㅠ 너무너무 당기고 통증있고.......전 온 잇몸이 다 떙기는듯 ㅠㅠㅠㅠㅠ 멜주소알려주심 저도 멜 보내고싶어요 ㅠ.ㅠ 08.05.11 10:27


돌출입 수술 이나 교정 알려주세요.
 

요즘에 성형카페 같은데 가보면 돌출입 수술했던 환자들 후기랑 사진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거기서 참고하시면 되고요, 딱히 특정카페를 운운한다는건 형평성이 맞지 않는것 같아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요즘 카페도 병원에서 운영하는게 많아서 신뢰도가 마니 떨어지더군요. 그렇다고 어디가 병원에서 운영안하는지 알수 없어서 쉽게 얘기 드릴수도 없네용~

저두 돌출입수술한 환자로써 처음 병원 알아볼때 돌출입으로 유명한 병원 홈피 들락날락 하고, 후기 읽어보고, 전후사진 보고, 그다음에 카페 같은데서 정보도 알아본담에 병원에 상담 다녔습니다.

제가 정보를 취합하고, 심사숙고 한 끝에 오렌지성형외과랑 강남제일성형외과에서 상담 받았거든요

오렌지는 일단 양심적으로 상담 하더군요. 의사는 양심빼면 장사꾼이다~이런말 하면서 돌출입만 하면 이뻐진다고 하고 강남제일은 돌출입뿐만 아니라 이곳저곳 같이 하면 더 이뻐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비용면에서 보니깐 오렌지가 싸고, 실력이야 얻어놨던 정보를 보니, 둘이 비교했을때 거기서 거기더군요. 그리고 카페보니, 요새 오렌지에서 수술 마니 하신다는~ 거기 원장님 바쁘신지, 상담예약도 오래걸리고, 홈페이지 가서 게시판에 상담글 올려도 되게 늦게 답변해줬지만, 원장쌤이 실력이 조아 바쁜걸로 알고 조용히 넘어갔죠~ㅋㅋ

암튼 오랜 시간동안 알아보고, 결국에는 오렌지에서 해서 지금은 너무 조아져서 기쁨...말로 표현못함..ㅋㅋ 너무 입이 튀어나와서인지 수술후에 완전 딴사람~ㅋ

제가 여기 글남기는건 그 병원 홍보하는게 아니고, 돌출입수술 받으실거면 신중히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라는거에요. 돌출입 가졌던 사람으로써 최소한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거니깐요. 그리고 돌출입 한번 수술하면 재수술 못하는거 알고 계시죠??

물론 오렌지만 가지말고, 여러군데 상담 받아보시고, 결정하시고요.

 

제목 : 토요일 수술후..
글쓴이 : 한이다

 

전 뭐라고 써야할징 모르겠습니다...솔직히 넘 힘들어서...
라라님이 절 보구 가신거보다 더 부어서 살찐 복어가 되있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쓸께여..
임미동생은 수술무사히끝나고 수술후기도 바로 쓰는 모습보니 부럽다....
난 지금은 마니 괜찮아졌지만 수술첫날의 고통이 넘 힘들어서 나중에 정리되면 쓰는게 날거 같아...
나 삼일째 잠 못잤어 호흡이 힘들어서...오늘은 괜찮아질런지..


제목 : 16일 양악첫날
글쓴이 : 한이다

 

오늘로 6일째네여...
지금은 좀 살만해여...입을 묶어놔서 말도 못하고 게토레이랑 물 뉴케어 마시고 있습니당...
제가 좀 심한 케이스이긴한데 가끔 나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하셨구용...
제가 수술첫째날 어쨌냐면요 양악은 그냥 돌출입수술보다 힘든건 다 알고 계시죠??  

8시에 수술실들어가고 11시쯤에 회복실에 있었는데 마취깨는게 힘들었고 무엇보다 숨이 안쉬어져서 놀랬어여...코와 목이 동시에 부어올라 막혀서 그러는데 제가 좀 마니 부었거든여...밤마다 심장박동수와 산소수치재가며 있었어여...제가 잘 못쉬면 기계에서 소리가 나서 보호자나 간호사한테 알려주더라구여...남들은 하루 쓴다는 기계를 전 어제까지 사용했습니다....  

지금도 남들 다 퇴원하는데 전 아직 병원에 있습니다....저를 제외한 나머지 환자들은 정말 멀쩡해여...
여기 수술이 매일 있는데여...나처럼 그런게 흔하지않다고 간호사가 그랬어여...제가 어쨌는 줄 아세여?
주사액이 들어올때마다 벌어지지않는 입으로 다 토했어여...세상에 수술이틀전에 먹은 짜장면이 다 나왔다니까여?? 간호사언니가 얼마나 힘들면 소장에 있는게 나오냐고 그러더라구여...암튼 전 그날 내내 토했답니다...벌어지지도 않는 입으로 토할려다보니까 질식사할까봐 당연히 잠은 한숨도 못자구요...

아 잠은 어제까지도 계속 못잤어여...난 왜그러는지...
제가 입원도 혼자하러가공 수술실도 혼자 들어가서 병원분들이 참 씩씩하다고하셨고 저또한 건강이 좋다고 자신했거든여...제가 체질이 이럴줄 누가 알았겠어여??이런 큰 수술을 받아본것도 처음이라 수술증상이 어떨지 전혀 예상못했으니까여...이젠 아니까 앞으론 대비가 되겠죠...내일 또 쓸께여//


글쓴이 : 한이다

 

여러분 오랜만이죠?
제가 너무 글을 무섭게 올렸나봐여....수술앞두신분들 걱정끼치게한거같아 미안합니다...
수술은 다 개인차가 있으니까여...여러분들 체력관리잘하시고 수술에 임하시길바랍니다...

참 제가 수술첫날 과호흡증도 있어서 더 힘들었었어여....사람은 극한상황이라도 산소가 조금이라도 들어갈 구멍이 있으면 숨을 다 쉰다고 그러더라구여...여러분도 너무 걱정하지마세여...저도 부어있는 목과 코로 숨을 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자신은 숨이 안쉬어지니까 너무 숨을 가파르게 쉬어서 몸에 산소가 과다하게 들어와 이산화탄소가 부족하여 몸에 경련이 왔어여....몸전체가 부르르 떨리면서여...이거 진짜 무섭더라구여...공포가 극대치였어여...나 죽는거 아녀?ㅋㅋㅋ.... 심해지면 죽을수도 있다고 그러더라구여...물론 전 그정도는 아니었지만여 .....몸에 산소가 없으면 산소호흡기를 대주면 되지만 몸에 산소는 많으면 산소를 뺄수 있는 방법이 없대여...전 그래서 그날밤내내 간호사언니와 함께 숨을 참았다가 쉬고 느리게 쉬려고 노력했답니다...

난 숨이 안쉬어지는데 숨을 참아야한다니 참 .....

어쩼든 첫날은 그랬구여...둘째날부터 좀 나아지기 시작했지만 전 남들보다 회복이 느리고 무엇보다 나날이 엄청난 양의 붓기때문에 수술환자나 보호자들에게 늘 구경거리가 되었답니다...목에 커다란 멍과 함께여...

아니 저 아가씨는 왜그래요? 목은 또 왜그래? 그때마다 간호사언니가 저 환자가 좀 마니 붓는체질인거 같다고 하셨습니다....내가봐도 왜그렇게 부어오르는 건지 남들은 다 퇴원할때도 난 여전히 어제 수술한사람마냥 그랬지요....물론 날마다 잠은 잘못자고요...밤만 되면 왜 그렇게 숨이 안쉬어지는지 아프기도 하구여....무통주사를 맞기때문에 안아파야 정상이지만 전 아프드라구여....제가 원래 아픈거 무지 잘참는데 이번이 된통 당했어여...제가 주사액에 너무 민감한체질인가봐여...그래도 간호사언니들이 마니 씩씩하다고 칭찬해줬어여... 잘 참는다구여....  

월요일에 퇴원하려했지만 의사샘이 제가 마니 붓고 집이 지방이라 많이 신경써주신덕택에 내일쯤 아마 퇴원하게될거같아여....오늘이 26일이니까 며칠만인지원.....  

참 전 날마다 병원에서 링겔달면서도 매일 운동했어여...빨리 걷기요....붓기빼는데 좋은거 같아여...

 

 

답글 : [아~씨~] 앙~~글랬꾼요....의사샘의 배려 멋지네요~~^^ 그래도 오늘은 씩씩하게 글쓰시고....ㅎ 얼릉 회복되세요~ 06.09.26 17:42

답글 : [라라] 퇴원하고..몸조리 하시나 했는데..아직도..병원에 계시는군요...10일동안..갑갑하고 힘드셨을거 같아요...힘내시고..빨리..회복되시길^^* 08:42

답글 : [아롱이] 헉,,,10일이나 입원을,,,,고생 넘 많이 하셨어여,,정말 양악 수술은 힘든 수술이네요,,,빨리 회복 되시길,,, 11:43

답글 : [아롱이] 전에 어디선가 상담을 받을때 의사 샘이 이러더라구요,, 양악 수술은 주걱턱일때 상악을 밖으로 빼줄때 원래 양악 수술을 하는 것이다 , 라고 하시고 돌출입에 양악 수술을 하는 경우는 상악을 뒤로 밀어 넣어야 하는데 그런 경우는 상악이 뒤로 들어 가면서 목을 쪼이기 때문에 숨쉬기가 넘 힘들어서 수술후에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고 11:52

답글 : [아롱이] 하더라구여,, 그래서 돌출입이 있는 사람은 돌출입 수술을 해야지 안전하고 효과적 이지 , 그렇지 않고돌출입에 양악 수술을 하면 목이 쪼여서 수술후에 숨쉬기가 힘들고, 목소리도 고음으로 변해서 돌출입에는 양악 수술을 하는 경우는 위험해서 않좋다고 하더라구여,,,단순 부기 때문에 숨쉬기 힘든 것은 아닌것 같아여,,, 11:59


제목 : 선생님 정말 중요한거라 이렇게 여쭤보고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궁금이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모좀 여쭤볼려고해서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양악수술을 받았는데요 (제가받은곳에선 계속 괜찮다는말만하고 저보고 쓸데없이 예민하다고만 하고 피하셔서 이렇게 여쭤보게됐습니다...) 제가 주걱턱은 아니었고 치아 배열도 정상이었는데 턱이 조금 나와보였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성형외과에서 양악수술을 권하셔서 받았는데 일반양악처럼 하면 얼굴 버리고 웃을때 잇몸이 안보인다 하셔서 정확한 치수는 모르겠지만 대충

상악에서 뒤로 대각선으로 왼쪽2.8미리 오른쪽 4.7미리정도 그리고 하악에선 왼쪽 6미리 오른쪽7미리 정도를 집어넣으신다하셨습니다

1) 제가 지금 가래를 뱉으려고 캬아악하면 혀때문에 그런지 잘 올라오지 않아서 그러거든요, 혹시 하악을 집어넣을경우 혀의위치도 따라올라가서 기도쪽으로 혀가 이동해서 들어가게되나요? 그럴경우 저처럼 이러한 기도쪽 공간확보 부족 증상이 있을수 있나요?

2)그리고 상악에서요, 잇몸이 안으로 들어온건 이해가 됐는데 입천장의 높낮이에도 변화가 있나요? 입천장도 따라서 상악에서뺀만큼 안쪽으로 들어가게되나요? 이럴경우 마찬가지로 기도쪽으로 뒤로 후퇴되게 되나요? 상악의 움직임에 따라 입천장의 높낮이에도 변화가 있나요?

3)제가 현재 침을 삼킬때마다 혀앞이 자꾸 앞니로 밀리게되는데요, 원래부터 이랬는지 모르겠지만 이거 괜찮을까요? 제가 혀가 좀 긴편이라 생각하는데.. 입천장에 대고 삼키려 하는데 이게 잘 안되네요...

4)수술후 잇몸에 아직 감각이 없는거랑 턱쪽이 계속 감각이 없고 아린듯 찌릿찌릿 거리거든요, 수술은 일단 되고 현재 1주일이 넘었는데 제게 있어서 문제점이 있을까요?

처음에 부종때문에 그럴거란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은 왠만큼 부종에 있어선 괜찮아진거 같고 (양쪽 사랑니 뒷쪽에 절개 들어간부분이 부은 기분외엔.. 딱히.. 잘 모르겠네요)

5)혹시 현재 제가 한 이 수술로 인해서 가래 뱉는게 어렵게 되는건가요? 제가 생각하는거대로라면 하악이 뒤로 밀려서 혀가 그만큼 뒤로 치우쳐져서 기도쪽을 막다보니 가래를 뱉으려고 캬악하고 침을 기도에서 모으면 올라오는도중에 하악에서 올라온 mm수치 때문에 혀에 맞닿아서 뱉기가 어려운걸까요?

6)오바이트하는거처럼 헛구역질을 한적이 있는데 제기분탓에선지 아님 제생각이맞아서던지 토를 하려해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구요..

7)혹시 문제점이 있다면 예전처럼 개선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8)아... 그리고 저처럼 수술했을시에 전이랑 비교했을때 혀랑 입천장이랑 높낮이의 변화가 있을수 있나요? 그리고 전체적인 입공간에 문제가 될수 있나요..?

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한테 정말 중요해서요..

한가지도 빠지지말고 답변해주시면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 양악후 부작용 문의드립니다...죽고싶은심정..
글쓴이 : 남**바붕

 

안녕하세요..
8개우러전 양악수술후 라미네이트12개했습니다..
상담실장한테 거의 속다시피 해서 했는데...부작용이 심하네요..미적으로도 안좋아졌습니다 ㅠㅠ
머...잘 안알아본 제 불찰이지요.. 그래서 한없이 나락으로 빠져들고...
죽고싶은심정이구요.
비염생기고.... 코퍼지고.... 인중늘어나고... 왼쪽어금니로 안씹어지고..
팔자주름도 짖어졌는데..얼굴 주름이 이상하게 잡혀버립니다.. 예전주름하고 겹치는지..
얼굴근육이랑 주름이 겹치는지 코밑 수염날 부분도 주름이 생기고 부자연스럽네요..
부작용 한두개가 아닙니다...
비염은 그쪽서도 모르겠다고 하고 인중은 원래 안돼는수술이라고 하며
병원측은 제가 말하는 부작용들 인정할수 없다며 수술을 성공적이었다는답변만 듣구요.
도저희 이얼굴로는 안될거 같아..
일단 비염치료겸 코퍼진거먼저 해결하려고 코수술을 했습니다..
한데.... 코수술후에... 안그래도 고릴라가 되버린 인중이.. 더 길어져서..
상황이 어떻게.. 돈들이고 성형하고 양악하고 하면 할수록 괴물이 돼어가네요..

예전엔 길지 않았던 인중이 상악이 줄어들고 이빨과 같이 안으로 넣으면서 인중피부가 쳐져서
더 길어진거라는데...
이거 어떻게 인중....도저히 할수 없는부분인가요?
윗치아를 튀어나오게라던가 인중을 잘라낸다던가...

지금도 거울보고 하면 속상하고 눈물날라하고 우울증걸리는거 같고 사람만나기도 싫고..
저..도저히 답은 없는건가요...? ㅠㅠ

 

제목 : 양악 피해자 공유합니다
글쓴이 : 번!!!

 

수차레 글을 올렸으나 관계자가 글을 삭제하시는데
이건 부정한 행동입니다
상업성 보다 누구나 공유하기위한 카페잔아요 지우지마세요!!!!!
제가 3년전에 양악을 수술했으나 부작용으로 뼈가 고정이안되 3차레 수술을 받고 아직도
고생하고 먹지못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다시 이런 사레가 발생하면 안되기에 글을 올립니다
현제도 뼈가 앞면에 부스러지고 없어 제수술 할때마다 뼈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뼈이식 줄기세포 안해본게 없으나 효과무입니다
여러분 저같은 피해자가 많을거라 느껴져서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바라며
공유할 분들 쪽지로 글주세요
저는 현제 다시 수술날짜를 기다리며 시안부인생을 살고있습니다
쪽지주세요 소송도 생각중입니다 같이 힘이되어주세요
좋은 정보도 부탁합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됬는지 이젠 앞이보이질 않아요 ㅠㅠ 좋은 병원 좋은의사 정보부탁해요

 

 

제목 : 부작용인가요 ㅠㅠ
글쓴이 : 쁘**

 

쟤가 선수술을하고 양악수술을 하고,
몇일 전에 교정기마저 때구, 유지장치를 하구 있는데요~

교정기를 떼고 보니까
이가 비뚤어요...... 웃으면 왼쪽 치아들이 더 위로 올라갔다고 해야 할까요 ㅠㅠ
입다물어도 왼쪽 입술이 좀 더 윗쪽으로 위치하고 있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하고 입을 벌리면 아랫쪽 왼쪽잇몸에 더 많이 보여요 ..

이거 수술을 잘 못 된 걸까요 ? ㅠㅠ
빠른시일내에 핀제거 수술제거를 하자고 하시던데 .. 그때 다시 맞출순없는건가요 ?ㅠㅠ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알려주세요 ..

 

제목 : 양악수술후 비대칭
글쓴이 : godfor****

 

저는 양악수술을 2009년 8월에 하여 2011년 현재 까지 교정을 한지 1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 수술이후 위 아래 턱이 안맞는건 당연하고 교정으로 고쳐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참고 기다렸습니다.
아래턱이 왼쪽과 오른쪽이 평행하지 않고 기울어져서 높낮이가 안맞는게 불만이였습니다.
교정으로 고쳐지겠지하고 생각하고 참고 기다렸는데.. 치과에서 이제 마무리 교정이라며 한번만 더오면 끝이라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위 아래 치아는 맞물려서 음식물 먹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겉으로 봤을때 턱이 비대칭으로 보이는 겁니다.. 양악수술전에는 안그랬습니다. 말로만 듣던 얼굴비대칭이 된겁니다.. 양
악 수술의 부작용에 한가지 인것인가 .... 생각이 들었습니다.
치과에서는 제가 아래턱에 대해 물어보면 그건 중요한게 아니라며 신경쓰지말라며 괜히 말씀을 회피 하시는겁니다. 괜찮다며 한번만 더오면 되겠다며... 도대체 뭐가 괜찮다는 건지......
이대로 그냥 마무리 교정하고 끝내버리려 하시는 겁니다.. 아진짜 장난치나 이게 뭐가 괜찮냐는 건지...ㅠ휴ㅠㅠㅠㅠㅠ 치과는 그냥 교정을 밥만 먹을정도로 치아가 맞물리는거 그거만
맞추고 높낮이는 맞추려 하는거는 신경안쓰는거 같고 전문의가 괜찮다고 하면 괜찮은거라고 근데 도저히 저는 안괜찮거든요... 그냥 넘어가려는것도 문제삼지 않으려는거보니 괜히 이때
까지 한달에 한번식 월비도 내고 꼬박 돈내고 열심히 진료받고 다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같은 뭐가 교정이 된건지 난 도대체가 너무 억울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래턱만 재수술을
해야되는건가 얘기를 해보니 그거 조금 차이난다고 다시 재수술 하시ㅏ려구요? 이렇게 너털웃음을 지으며 쉽게 말하는 겁니다. 나는 심각한데....
답변기다리겠습니다.

 

제목 : 양악수술부작용
글쓴이 : 망*

 

안녕하세요? 제가5월달에 압구정에서 양악수술을 받았습니다. 주걱턱에 입이약간합쭉이였는데 양악수술을하라해서 돌이킬수없는 실
수를했어요ㅠㅠ수술비 1,500에 치과교정비400거의 이천가까이현금주고 작년5월에수술했는데 코와입이 왼쪽으로돌아갔어요 의사말
이 제가 예전귀족수술로보형물넣은게 뼈를녹여서 돌아갔다하더라구여.다시재수술해준다고해서 10월달에 한번도힘든양악재수술 받
았습니다. 첨엔붓기땜에몰랐는데상악은 왼쪽으로 첨수술할때랑같구 하악은비대칭에 약간오른쪽으로가서 풍맞은사람처럼보여요~치
아는당연히 몇달째교정해도 밥알하나못씹고 있어요 왼쪽턱은 입을크게벌리면 통증이옵니다. 코는휘어서 한족은거의막혀있는상태고
여..에휴 지금은대학병원에서 재수술가능하면 재수술받을예정입니다 그동안일년가까이 일도못나가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넘힘
든건 그렇다쳐도 수술비는받을수있을까여?제가뼈상태가안조아서 그런거라면 못받을수도있나여? 병원에서 할만큼했다이런식으로
나올거같아 받을수있든없든 확실히 알고 대처하려구 자문올립니다.도와주세요~~

 

제목 : 양악수술후 정말 죽고 싶어여 ㅠ.ㅠ
글쓴이 : 럭셔리*

 

압구정 성형외과에서 선수술 후교정하기로하고 양악수술을하고 지금은 수술두달째입니다 ~ 혐오스러운 제 얼굴땜에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이에여 ㅠ.ㅠ 수술직후에도 다른분들
하고 다르게 전 너무 심하게 돌출됐다싶을정도로 입이뒤어나왔었는데 뭔가 잘못된것같아 불안해서 입원해있는동안 정말 잠한숨 제대로 못잤어여 병원에서 붓기라그래서 붓기때문
에 그런건지알았는데 붓기가 빠질수록 얼굴이 이상해져여 콧구멍에 손가락이 안들어갈정도로 상악이 너무압박하고 붓기가 빠지니까 눈밑에사선주름 팔자주름까지 생기고 볼처
짐까지와서 늙어보이고 아래주걱턱도 수술전보다 더 앞으로나온것같아여 입도더튀어나오고 코는 들창코처럼들려서 짧아지고 눈도 이상해지고 모든게 변해버렸네여 지금 정신적
으로 너무 고통받고있어여~ 눈하고 코하고 사이짧아지면서 하관이 엄청길어보이면서 얼굴은 커지고 입이 원숭이마냥튀어나와 도저히 외출도 할수없을정도이고 옆모습도 창피해서
누구앞에 얼굴들수없을정도에여 키도 전보다 작아보이고 눈도 작아보이고 얼굴도 삐뚤어지고 보는사람마다 얼굴이 이상해졌다하니까 대인 기피증까지생기고 스트레스에 잠도 제
대로못자 정말 죽을지경입니다 ㅠ.ㅠ 하나 얻으려다 모든걸 잃어버린것같아여 ㅠ.ㅠ 전엔 긴얼굴에 약간돌출입이었었는데 지금은 더길어보이고 입은 더 돌출됐으며 수술한코를 위
로 너무들어놔서 수술자국까지 선명히보이고 턱도 주걱턱을 전방으로빼놔서 가만히있어도 턱을 앞으로 내밀고있는모습이에여 정말 이해가안가여 얼굴을 왜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상담조차 제대로 받을수없다니.....외관상문제점과 말못할 후유증들....
기능적으로도 문제가생긴것같은데 원장은 제대로 상담조차안받아주네여 지금은 치료기간인데 이상한부분에대해 친절히 설명은 못해줄망정 화를내면서 모른다고만하니 질문조차
할수가없네여 너무 억울합니다 ㅠ.ㅠ
비싸고 사람많은병원이면 수술도 잘해주리라 사후관리도 잘해주겠지생각했던 저의 바보같았던 무지함에 저런 의사한테 아무런 항의조차할수없는 저의 무능력함에 저스스로를 자
학하면서 자해를하게되네여 정말 신중히 알아볼걸 이제와후회해도 얼굴은 돌아오지않을테고 전정말 모든게 끝난것같아여 .....
적지않은 수술비와 힘든 수술을 견딘건 그래도 희망이 있어서였는데 지금은 예전 모습을 그리워하며 제 자신을 원망하면서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내고 있답니다... 양악수술을 하신분이나 잘 아시는분이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여~~저좀 도와주세여ㅠ.ㅠ

 

제목 : 양악 수술 부작용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 꼬까*

 

안녕하세요
전 2년전 양악수술을 받고 부작용으로 심한 볼처짐과 이중턱 때문에
하루하루 맘고생하며 살고있습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주걱턱이었거든요..
하루를 살아도 정상적인 턱을 갖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렵게 선택한 양악수술..
이수술만 끝나면 정말 이쁘진 않아도 턱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살일은 없겠다싶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근데 그 행복은 며칠가지 않아 심한볼처짐과 이중턱때문에
제 별명은...제 입으로 말하기도 슬픕니다.

그래서 다시 리프팅과 사라진 턱라인을 살리기위해 아큐스컬프나
미니지방흡입을 해야할꺼 같은데
비싼 양악을 하느라 금전적으로도 타격이 심하고
어떤 수술을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효과 좋은 리피팅 없을까요
혹시 저같은 경우있으시면 같이 대화좀 하고싶네요.
같이 병원찾아다니며 정보도 얻구요..
하루하루 살아도 사는게 아닙니다.
예전엔 턱만 살짝 나왔었는데 이제 볼이 터지고 페리칸처럼
턱이 두개라 그게 더 컴플렉습니다.
차라리 그냥 살껄 후회막심입니다..
아큐스컬프 하실분들 있나요
같이 하면 좀 더 저렴하게 할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고
이뻐지시길 바랍니다.

 

제목 : 양악수술을하긴했는데..
글쓴이 : 호랑*

 

제가 수술전에두 계속 했던질문인데요 ㅜㅜ
양악수술을 하려고 돈을 모아서 하긴했는데
제케이스는 얼굴중앙을 못줄이는 케이스라구
웃을때 잇몸이 안보이기 때문에 양악으로 중앙을 줄이면
이빨이 안보이게되는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라서
중앙을 못줄인다구 해서
중앙길이는 못줄이구 양악 돌출입수술로 짧게 해줬꺼든요 ㅠㅠ
그런데 ㅠㅠ
역시나 중앙을 안줄였기때문에 원장선생님말대로
별로 줄어들지는 않았거든요..ㅠㅠ
이런경우 많은가요 ?
휴...ㅠㅠ
하고도 슬프네요
중앙줄이면 이빨안보이게되는 경우있는 사람들 많아요 ? ㅠㅠ
전 그럼 영원히 중앙은 못줄이는거겠네요 ? ㅠㅠ
양악돌출입수술하면 원래 이렇게 인중이 길어지나요?
이거 안돌아오나요 짧게 ?

 

제목 : kbs 소비자고발에 나왔던 문씨입니다.
글쓴이 : 은*

 

병원에서는 단순히 상업적으로 비포 에프터 사진들을 남발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는데

그런사진들만 믿고 섣불리 결정하는 사람들이 없길 바랄뿐이구요 .

너무 미적으로만 이뻐질거라고 생각하고 수술결심을 한분들이 많으신데 기능적으로도 고려하시고 수술하시길바랍니다.

기능적으로 잘못됫을경우에 인생살면서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하기때문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 평생 밥을 제대로 못씹으면서 살아간다고 .. 내가 먹고싶은 음식보다는 내가 먹을수있는음식인가를

생각하면서 평생 살아가야합니다 .

이미 양악수술하신분들은 아실꺼에요.

밥을 못먹는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 전 이수술로 인해 6개월동안 밥을 제대로 못씹고 살아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알게된게 정말 음식을 제대로 먹을수있다는것만으로도 축복받은일이구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글을 올리는건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위해 이런글을쓰는것입니다.

물론 수술이 잘됬다고 해도 감각이나 다른 부작용들은 어느정도 감수해야되는 수술로 알고있습니다 .

그러기 때문에 수술스킬이나 임상경험이 많고 실수를 최대한 줄일수있는 상급병원에서

수술받기를 권해드립니다. 수술비가 싸다고 해서 생명을 담보로 인생을 맡기는일은 없길바라구요

그렇다고 수술비가 비싸다고 해서 수술을 잘하는것또한 아닙니다 . 충분히 알아보시고 수술 하시기를 바랍니다

 

제목 : 양악 후 힘드네요...
글쓴이 : 러블리*

 

비대칭때문에 양악수술을 했는데
2달이 지났거든요~
근데 붓기때문에 심리적으로 미치겠어요...
사람들 만나기가 싫구요ㅜㅜ
알고지내던사람들은 얼굴 왜그러냐고......
예뻐지려고 그만큼 돈주고 고생한건데..ㅜㅜ

1년정도 교정 후에 양악을 했는데
어째서 부정교합이되어버린걸까요?
윗니랑 아랫니랑 안맞물려요 끊을수가없어요
저 원래 음식 잘 끊어서 먹었구요...
입도 이만큼 튀어나오지 않았었는데ㅜㅜ
지금 상악은 튀어나오고 하악은 들어가서
무턱같아요ㅜㅜ
이거 부작용 맞는거죠...?
병원측에선 그냥 마냥 수술 잘됐다고 예뻐졌다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데
무작정 따지기도 좀 그래요...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지
부작용이면 보상을 받아야 할텐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제목 : 양악.브이라인 1년후 부작용으로..
글쓴이 : upup**

 

양악.브이라인수술을 1년전에 받았는데..
인디언주름.불독주름..목주름..한마디로 얼굴이 다쳐져버렸어요.. 일년동안 별의별짓을 다해봤네요.
수술후 초기에는 고주파를 10회정도 받아봤구요.
그밖에 피부탄력좋아진다는 레이저도 수차례.
보톡스.메조보톡스..녹는약실로 리프팅하는게 좋다길래
3차례 약실리프팅..하여튼 맘고생..돈낭비 다했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안면거상술해요..다음주예약되어있는데 걱정반기대반이네요.. 최소절개라 귀옆선으로
절개하고 당겨서 꼬매는건데.. 이 늘어진피부들
잘라내버리면 속이 시원할꺼같아요....
대략 열군데 알아봤는데 정말 강남이 다른지역보다
2배에서 3배이상 비싸네요.. 여지껏 강남에서 시술받았던거 다 실패해서 이번엔 아에 분당에서 수술받는데..
으....떨려요..............

 

제목 : 밑에 양악수술 부작용 후기 쓴 사람이예요.
글쓴이 : ^^

 

병원에서 재수술 얘기 나오고 제가 금전적 보상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 얘기를 제가 꺼내기 전에는 하루라도 빨리 재수술하자고 하더니 제가 그 얘기 꺼내니까 담당실장한테도 잘 열란이 안되더라
구요.

그런데 계속 알아보겠다 하면서 하더니 오늘 한다는 말이 그런 보상은 절대 해줄수없고 대신 붓기관리같은걸 열심히 해주겠다
는 말만 합니다.

제 직업은 많은 사람들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일이라 말을 못하면 저는 일을 전혀 할 수 없어요. 재수술 하면 입을 4주~8주 묶
어야 한다고 했거든요. 복귀에는 3달정도 더 시간이 지체되겠지요. 입만 풀렀다고 어색한 얼굴로 많은 사람들 앞에 설 수 있겠
습니까. 수술 전부터 병원에서는 제가 이 직업을 가지고있는걸 알았는데도 저렇게만 말합니다.

늦어도 3월 복귀를 위해 12월 말에 무리해서라도 시간을 내어 수술했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됐으면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보상
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자기네들은 수술 몇시간 해주면 그만이겠지만 그 전신마취 깨고 난 다음에 고통과 수술 후 음식도 못먹고 물종류만 먹고 버텨야
하는데요. 또 일 못한만큼 수입도 훨씬 줄어들잖아요.

제가 보상을 요구한게 말이 안되나요? 조금전에야 보상을 절대 해줄 수 없다는 뜻이 저 수술한 원장의 뜻이라는걸 상담실장에
게 전해들었네요. 그 병원 오너기도 하던데.. 수술한 원장이 해주지 말라고 직접 지시하고 있다니 어이가 없죠.

계속제 관절 문제라 했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입을 묶었으면 된건데 필요없다고 교정도 필요없다고 할땐 언제고 제 턱을 탓하는
지. 정확한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제가 보기엔 백프로 아래턱을 너무 밀어넣은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는 원장쌤을 믿고만 있었는데 저번주에는 저랑 한참 얘기하면서 자기 잘못이 있었다 인정을 하고선 어쩜 이렇게 태도
를 싹 바꾸죠?

이런 소리 듣고 나니 그 병원에 정이 뚝 떨어져서 거기서 재수술 받기도 싫습니다. 재수술비를 받아내서 다른 병원에서 하고싶
어요. 대학병원에서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생각할수록. 이 시간에도 그들은 제대로 밥먹고 말하고 일하고 다 하잖아요. 전 지금도 밥 반 물반 갈아서
나 겨우 먹고있는데.

 

제목 : 양악수술 부작용으로 거의 음식 못먹고 있어요..
글쓴이 : ^^

 

작년말에 수술했는데 사실 미용목적으로 했습니다.
얼굴이 길어 콤플렉스였는데 그걸 해결하고 싶어서요.

제가 남들앞에서 말하는 일이 직업인 사람이라 사실 한달정도 쉬려다가 수술전날까지만 일을 하고 2달 조금더 쉬고 3월에 복귀
를 하려고 준비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수술시 병원측의 미흡함으로 인해 굉장히 정상교합이고 수술후 교정조차 필요없었던 저는 심각한 부정교합이 되었습니
다.

교정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범위이고 만약에 교정으로 씹을 수 있게 하려면 치아 윗니의 아주 여러개를 발치하고 옹니로 만들고
아래치아는 바깥쪽으로 뻗치게 만들어 닿게하는 방법뿐입니다. 이렇게 해도 어금니는 잘 안맞을 것 같고 이또한 1년보다 더 걸
린다 하네요.

전 이제 어쩌죠? 말하는 직업이라 또 수술을 하게 되면 저는 한참 일을 못하고 지장이 많고 이미 한번 어려운 수술을 겪어본 터
라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이 너무 클 거 같은데 안할수도없구요. 계속 죽만 먹으며 살순없잖아요. 한눈에도 치아가 보일땐
교합이 안맞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밑턱이 너무 들어가서.

어떻게 미용목적으로 한 수술을 멀쩡한 교합을 가진사람에 이럴수있는지 속이 너무 답답합니다.

 

제목 : 정말 힘드네요~ 양악수술 ㅂㅈㅇ~
글쓴이 : 우드***

 

그제 1월 24일 KBS 9시 뉴스에서 돌출입 환자가 양악 수술 받고 사망 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양악 수술후 사망사고를 보고 그일이 남일이 아니더라구요,,,,

제게도 돌출입 입인데 양악 수술을 받고 이렇게 고통에 시달리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돌출입 인데 이렇다할 정보도 없이 양악 수술을 받고 너무나 고통 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돌출입 수술이 따로 있다는 사실만 알았다면 이렇게 고통을 받지 않았을 텐데,,

돌출입 수술을 받지 않은 것이 너무나도 후회 됩니다

저는 양악수술을 받은지 이제 한달반정도 됐습니다

한달동안 많은 생각들을 했었고 많은 시간 희비 교차하면서 여러가지 깨달은것도 많습니다

저는 솔직히 재수술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물론 이 생각 하기까지 쉬운결정도 아니었구요

기다리라는말은 수십번수백번 들었습니다만 저는 이미 마음을 먹고 생각도 많이 한 상태이고 어차피 나중에가서도

할거면 교정비 2배에 시간낭비할거 없이 빨리 처리하고 싶습니다.

이유인 즉, 저는 원래 주걱턱은 아니었습니다. 얼굴이 두상자체가 큰편이었고 입이 튀어나왔었습니다. 돌출입이었죠...

그래서 한 병원을 찾았더니 양악수술을 권유하셔서 양악수술을 받았습니다만 수술 후 한달이 지났는데도 입이 잘 안벌어지고

코모양도 이상하게 변했으며,

턱은 무턱처럼 보이고(수술전에는 무턱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돈들여서 수술 했는데 수술전보다 못생겨지고 이상해졌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입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수술전 사진과 비교를 해봐도 입이 들어가지 않고 무턱 수술을 해서 입이 들어가 보이게 만들었 더라구요,,

그리고 아래 입술 한쪽이 감각이 없어요.. 다른 병원에가서 상담을 받아보니 신경이 짤렸다네요ㅠㅠ

턱관절도 너무 아파 입을 벌릴수가 없어요. 수술한지 한달반이 다 됐는데 아직 죽으로 버티며 살고 있습니다.

정말 울기도 많이했고 여러가지 힘든점이 많습니다.

병원에 계속 얘기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는 말만 많이 하더군요.

돈을 떠나서요. 예전으로만 돌아갈수만 있다면 돈이고 뭐고 신경 안쓸정도 입니다..

정말 심한 주걱턱이나 안모, 교정으로 절대 치료가 불가능한 부정교합 아닌이상 양악수술은 정말 심각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양악수술 정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군요

수술후에 격어야 하는 고통은 이루 말하지못합니다, 숨쉬기도 어렵고,통증도 너무 심하고,입도 벌리지못하고,,평생을 살면서 그
렇게 고통 스러울수 없었습니다

저는 돌출입 이었지 주걱턱도 아니었는데.... 병원말에 혹해서 수술받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정말 필요하신분이 아니면 하지 마십시요.... 수술 후 ㅂㅈㅇ은 제가 아는선에서는 훨씬 더 많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는 법을 머리에 있는 지식으론 환자들보다 잘알고 있겠지만 수술후에

머리로 느낄수 있는것.. 결코 수술 후에 나타나는건 직접 감당하는 환자들 못따라갑니다. 아무리 이론이 강하다한들 직접느끼는
거앞에서

뭐라 얘기할순 없습니다.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는데 직접 그걸 말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전 수술후에 느끼는 심정을 환자가

의사한테 얘기 해서 그러한분들이 반문을 하실때 꼭 이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술 집도는 충분히 했겠지만 직접 수술을 받아봤냐고 말입니다... 감각없는 느낌이 어떤건지 수술후에 ㅂㅈㅇ 때문에 고생하는

몸으로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는지...

참고로 양악수술은 성형수술중에 가장 큰 수술입니다... 정말 진짜로 필요하다고 백만번, 천만번 생각하시고 하세요.

그리고 요즘 연예인 내세워서 광고들 하는데 그런거 절대 믿어서는 안됩니다.

제가 잘못된 케이스이기 때문에 안답니다.

 

제목 : 양악수술후 부작용이생겼어요.ㅜㅜ
글쓴이 : 한국***

 

제가 수술받은지 이주일정도 됐는데요..
큰 고민이 생겼어요.

우선 코가 짝짝이가 됐어요.
수술후 코모양이 달라질수 있단말을 들어서
어느정도 변할거란건 생각했는데.
이건참.....
콧구멍까지 심각한 짝작이에요

첨에 너무 심해서 병원에 문의를 했더니
붓기 빠지면 나아질거라고 했는데.
절대 아니에요!!!!!!!!

그리고 인중붓기..
오래 간단건 알고있었지만....
전 인중도 짝작이로 부은데다.
입술도 한쪽만 올라가있어요

장애인 분들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다운증후군에 걸린 사람 같아 보여요...ㅠㅠ

저 어떻하죠??
설마 이대로 끝은 아니겠죠??

붓기가 빠져도 코와 입이 이렇게 비대칭인채로 멈추는게 아닌가 싶어서
밤에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 거울을 봐요..

아~~ 스트레스..
저만 왜이런걸까요??
돌아올까요??..제 콧구멍....ㅜㅜ

 

제목 : 양악한거 후회된다
글쓴이 : 민**

 

코퍼지고 들창코됨; 아직 붓기 안빠져서 그런건지 몰라도 무튼 이상함 안그래도
코큰데 그리고 이땡겨서 뇌까지 흔들리는 느낌임 아 짜증나
오늘 엄마한테 옹알이로 아흐서미히게허(아파서미치겠어) 라고 괜히 승질내고
방구속에 쳐박혀서 움 걍 돌려깍기나할껄 ㅠㅠ

 

제목 : 나 양악수술 완전 실패한듯...
글쓴이 : ㅠㅠ

 

의사말로는 상악 5미리 하악 5미리를 줄였다는데
집에서 자로재보면 수술받기전이나 후나 거의 차이가안남
그리고 무엇보다 인중부분 그부분을 5미리 들어올렸다는데
살은 줄지를 않았는지 수술전하고 거의 똑같다...
이거 수술 실패한거지?
아놔 내가 미쳤지 왜 내소치과를 가서 수술을 햇을까
진짜 미치겠다 증말...휴우

 

제목 : 나 양악수술 망했다 휴우...
글쓴이 : 카페

 

ㄴㅅ치과에서 작년11월에
수술을 받았는데 이제 1년도 훨씬지났는데
왼쪽턱부분에 붓기가 계속 안빠지는거야
그러던 어느날 붓기있는 쪽을 만져봤는데 붓기가 더커지고
욱신거리고 아프더라 휴우
병원에 전화해봤더니 염증이 생긴거같다고 치료받으러오래
뭐 염증정도는 쉽게 치료된다면서 오늘 진료받고 다음주에 또 가기로했어
근데 내가 의사한테 염증치료받으면 붓기도 빠지나요?
물어봤더니 의사하는 말이 거기 핀을 박아넣은 자리라서 그렇다고
핀제거 수술을 하면 말끔하게 될거라고 지금은 예약꽉찾으니까 4월이후에나
수술가능하단다
이거 나만 이러냐?
다른 병원에서 수술받은 갤러들이나 ㄴㅅ에서 받은 갤러들은 이런부작용없음?
나같은 뼈의 붓기가 안빠지는 애들 길면 2년도 더간다는데
아 핀제거 수술을 하면 괜찮아 질려나? 아 진짜 마음이 심난하다

 

제목 : 양악 괜히 했따.
글쓴이 : 순정***

 

입툭튀랑 턱도 같이깍을꼄 미용목적으로 했는데 .. 괜히 했다..
솔찍히 결과는 맘에 들어.

근데 한달지났는데.. 내가 너무 성급한건진 몰라도 솔직히 지겹다
수술후에 당연히 부정교합 10급됐고...
다시 교정으로 맞춰야되...
한달이 지났는데도... 매일 미숫가루. 베지밀 이딴거밖에 못먹어 진짜 지겹다 진짜 라면에 김치에 밥말아먹굎다 진짜

이런건 참을수있어
감각도 솔직히 이상하고.. 입도 잘 안벌어지고...
자꾸 왼쪽귀에서 바람소리난다... 특히 말할때 ;;; 저번에 코풀때 코로만 바람이나와야하는데 ... 그 압력을 이기지못해 귀에도 바람이
가는바람에 그때 이후로 귀에 자꾸 바람들간다
이거 검색해보니깐 ;;;; 고칠수있따 못고친다 의견이 반반인데 진짜 불안하다

앞으로도 3개월 아니 못해도 6개월은지나야 뭘 얼추 먹는거 가능할꺼같고...
최소 1년은지나야 안정적이게 뼈들이 자리 잡을꺼같다
진짜... 자신이 험한일하고(노가다같은 힘쓰는일 특히 남자들) 꼭 일을 해야될 상황이라면
양악은 하지마라 진짜... 최소한 백수짓 3달은 해야되.. 일단 못먹으니깐...
혀도 짧아졌어... 발음 이상함...

아무튼 수술후에 외모는 맘에드는데
그에 합당한 리스크들이 너무나 많다...

잘생각하고 해봐

차라리 그냥 발치교정+광대+사각할껄 그랬어; ㅇㅇ

 

제목 : 양악하신분들 꼐신가요 나 자살하기 일보직전임....
글쓴이 : dfjdks**

 

양악한지 한달됐는데
턱선붓기나 인중붓기빼고는 80%이상은 빠졌어요
근데 입안이 좀 이상해요
교합이 안맞는건 뭐 턱위치가 바꼇으니 어쩔수없는거고
왼쪽은 괜찮은데 오른쪽 잇몸 옆 안쪽볼이 왜이리 딱딱하죠..?
무슨 뼈 하나 더 있는거같애요...
이게 붓기라면 말이안되는게 뼈처럼 너무 단단함 ;;;
이거 수술 잘못된거 아닌가요 ㅠ.ㅠ ..

 

제목 : 양악수술후 푸념좀...
글쓴이 : 실망**

 

양악푸념...ㅇ

사실 양악 욕심으로 한수술입니다 좀더 이뻐지고 좀더 얼굴작아지고싶은 욕심으로

지금 양악한지 6일됬는데요

뭔가 싶네요

어중간하게 인중길어져서 진짜 희안하게생겨지고

광대까지해서 얼굴폭은 줄었는데

이거 붓기인지 수술이 실패한건지 살이 밑으로 한결 더내려와서

얼굴은 더 길어보이고
수술전보다 얼굴이 작아진것도 뭔가 뭐 했다는 느낌보다는

무슨 장애인..같아요..

무서워요

이대로 붓기가 멈춰버리는건아닌지
수술이 잘못된건아닌지.
감각도 없고

아픈만큼 성과가잇음 할텐데
저어떡하나요

욕심이 화를 부른걸까요...........................................

언제쯤.. 붓기..다 괜찬아질까요......

이게 붓기일까요?

 

제목 : 양악후 변화 망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 수요****

 

비대칭끼있어서 수술햇구요

골반 틀어짐으로해서 몸이 전체적으로 비대칭이거든요

근데
그냥
양악 했씁니다

수술한지 얼마 되지도 안앗는데
다시 얼굴

삐뚤어지는 느낌이나면서

지금 입 묶어논상태인데 옿른쪽이 비대칭인데
오른쪽치아가 밑으로 더 내려와잇어요

아 진짜 욕 나와

나 장애인아니에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의사는 잘못없고

몸 저네적으로 틀어저잇는 내 몸 상태떄문인데

ㄱ익 어떻게해야하나요

이런경우 잇는사람
혹시 치료법

아는사람

교정병원도다녀밧는데 다 자기혼자하는 운동일뿐 어떠따한 치료법도 없고 아

 

제목 : 나 양악 실패했다.
글쓴이 : asdf

 

안쪽 볼만져보니깐 확실히 알수있다

손가락으로 원래 볼 만지면 그냥 살만있어야 정상이잔항
오른쪽은 그냥 뼈로 막혀있다
그래서 입버릴때 왼쪽은 괜찮은데 오른쪽이 뼈라서 안벌어져 아무리 운동해도

내일 병원가봐야겠다
으... 재수술해야하나 진짜 미치겠네.. 환장하네 진짜...

 

제목 : 양악수술 부작용...
글쓴이 : ㅇㅇ

 

어제 글 올렸던 사람이에요
양악수술 부작용때문에
오른쪽 턱관절이 제대로 움직이지가 않습니다...
또한 교합자체도 부정교합 3급됐고요..
의사는 끝까지 이상없이 잘된거고 교합은 교정으로 맞추면되는거라고 하네요 쩝...
교합이야 그렇다쳐도 턱관절 안움직이는건 어떻할라고...

지금 제가 대학병원에가서 소견서 띠어올라고합니다...
정말 수술이 잘된건지 잘못된건지...
어디 대학병원에 가면 될까요?

 

제목 : 아 양악 개 후회중 ㅡㅡ 다들 보시오
글쓴이 : 겔이

 

22살 남자임
긴얼굴 약간 주걱턱
솔직히 양악할만큼 심각하지 않앗고
잘생겻슴 어딜가든 잘생겻단 소리듣고
이국적으로 생겨서 "다니엘헤니" 소리 많이들음 자랑아니고
남자답고 개성잇고 포스있게생김

근대 긴얼굴이 너무 시러서 수술결정

ㅎㅇㅌ 치과 수술함 지금 8일째
붓기는 남보다 많이 부엇는대 남보다 빨리 빠짐 ㅡㅡ 빵빵하지만 턱선 좀 보임..
근대 중요한건 남자에 생명은 콧대와 턱선인대
턱선 실종............전에 내 턱선 쩌럿는데
사각+턱끝+양악 하면서 턱선 실종댐;;;;
여자 얼굴형같고 예전에 포스잇던 이미지 다 없어지고 그냥 동네 흔한 기여운 얼굴상 됫슴 짜증남....... 우울함
심한 주걱도아닌대 갠히 햇다는 생각이 엄청듬... 먹지도못하고 그돈이면 차 한대 뽑는대 아오

양악하면 턱선 없어지는 경우잇슴? ㅡㅡ
그리고 원래 내가 눈이 길고 멋잇엇는대
부어서 그런건지 눈가 붓기는 다 빠졋는대 눈이 동~그래젓음 이상해
기여운 이미지 진자 시른대
그리고 얼굴 길이 줄이는것도 한계가 잇는지 부어서 그런지 별로 안줄엇고 턱선 만저보며 재밧는대 ㅅㅂ
또 인중도 길어진것같고 입도 합죽이됫고;;;;;;;;;;;;;; 입도 작아짐 가뜩이나 작아서 짜증났는대
남자가 턱끝 짧으니까 또 이상하고 아 어떻게 수술전보다 이상하냐고;;;;;;;;;;;
진짜 우울증 걸린다.......... 아직 8일밖에 안대서 부어서 완전히 얼굴이 안나와서 그런건지 생각했는데
그런것도 아닌것같고........병원 첫외래 할때 의사한태 따저볼라고...... 따저도 모하냐 이미 깍아버린거 아 ㅠㅠㅠ

 

 

 

제목 : 아 양악실패함
글쓴이 :asdf23af

 

남자인대
턱끝햇더니 무턱되각고
호구됫슴;;; 아직 10일이라
합죽이여각고 강혜정삘나는대
거울보면 턱끝엄청짧아짐 정말 부자연스러워 원장이
비율 안보고 그냥 막 했나바 재일 유명한대서 햇는대
그래서 담주에 턱끝 무턱 지방이식 받으러감
무턱지방이식 하믄 원래 뼈처럼 모양은 나오던대
만지면 푹 들어가겟지? 부자연스러울가
나 우울증 올라고해 엄마보고 애기햇더니
니가 하고싶어서 한수술이니 걍 살라는대 우울하다진짜